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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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믿음의 소유자영혼육건강 2025. 2. 26. 09:27
이스라엘 최고의 믿음의 소유자가 누구인지 혹시 아시나요? 먼저 알고 우리도 이러한 믿음을 달라고 나아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2천 년 전 이스라엘 최고의 믿음을 가진 자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으니 진짜이지요. 궁금하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7:1~10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사역이 계속되는 말씀인데요, 가버나움 고장에 들어가십니다. 이곳에 백 부장이 있었는데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여기 백 부장은 로마장교로 백명의 부하를 가진 오늘날 중대장급 장교입니다. 이 백 부장이 바로 예수님께서 칭찬하시는 그 당시에 이스라엘 최고의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그러면 먼저 어떻게 예수님께 나아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백 부장의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사랑하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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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열매의 비유- 믿음의 증거영혼육건강 2025. 2. 25. 09:44
나무와 열매의 비유 – 믿음의 증거는 열매 맺는 것이 너무 중요하기에 비유를 하면서까지 하시는 마음을 읽습니다. 나무는 사람들에게 많은 유익을 줍니다. 하지만 나무가 맺는 열매가 모두 사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을 나무에 비유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가르쳐 주십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인 누가복음 6장 41~45절을 중심으로 나무와 열매의 비유를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본문에서 언급된 들보, 나무, 반석 위에 세운 집이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들보와 티의 비유 내 눈속의눈 속의 들보와 형제의 티 본문에서 예수님은 내 눈 속의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를 지적하는 모습을 경고하십니다. 형제의 작은 실수는 잘 보이는데 정작 내 안에 있는 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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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이는 율법주의 보다 율법정신영혼육건강 2025. 2. 22. 09:19
사람을 죽이는 율법주의 보다 율법정신이 중요함을 깨달아지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쉽게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데 율법주의로부터 나오지 않는가 싶어요. 오늘의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6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내용이에요. 이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대한 율법의 본질을 강조하시는 장면이 담겨 있죠. 안식일, 즉 주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나가고 있었어요. 제자들은 배가 고파 이삭을 잘라 비벼 먹었는데요, 이를 본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에게 "안식일에 왜 그런 행동을 하느냐?"고 따졌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다윗의 이야기를 꺼내셨죠.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시장할 때, 하나님의 성전에서 진설병을 먹고 그와 함께한 자들에게 나누어 준 사건을 언급하셨어요. 진설병은 원래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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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은자영혼육건강 2025. 2. 21. 09:46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누가 예수님을 죽였나요? 로마병정?, 빌라도총독?, 그 당시 유대인들? 바리새인? 제사장? 서기관? 종교지도자들?일까요? 과연 누가 예수님을 죽였을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5:27~32 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부른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레이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른 것입니다.(27~28절) 세리 레위, 세리 마태 같은 사람 입니다. 근데, 세리라는 수식어 따라다니는데 세리는 잘 알다시피 세무직 공무원? 징세청부업자 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그 당시 로마가 이스라엘을 지배하였기에 세금을 거두기 위해 사람을 필요하기에 세리라는 감투를 주어 세금을 거두게 했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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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어디서 오는가?영혼육건강 2025. 2. 20. 09:34
죽음은 어디서 오는가? 궁금하시지요? 끝까지 보시면 아하하고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진리 중 하나는 사람은 다 죽습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 할 것이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엄마 뱃속에 나올 때는 순서가 있어 나왔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어요. 그러면 죽음은 어디서 올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5:12~26인데 시간관계상 나병 들린 자 구절만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병고침,가르침)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예수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에 나병(문둥병)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구합니다. "주여, 나를 깨끗하게 해 주세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손을 내미시면서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나병이 곧 떠납니다. 그리고 중풍병자를 고치신 내용 입니다.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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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기(Turning point)가 온다영혼육건강 2025. 2. 19. 09:59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전환기를 경험하게 되죠. 이러한 전환기를 통해 사람은 변화하고 성숙해 나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 예배를 인도하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따르면, 그 전환기가 마음에 새겨진 말씀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 5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고기를 잡고 있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찾아오셔서, 베드로의 배에 올라 육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앉으시고 무리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마치신 후,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베드로의 배를 잠시 빌린 것에 대한 작은 보답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이에 대해 시몬(베드로)은 "선생님,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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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나은 믿음영혼육건강 2025. 2. 18. 09:19
귀신보다 나은 믿음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요즈음 시대에도 귀신 있는가? 하는 질문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달에 갔다 온 지가 언제이고 우주를 열어가는 시대요 Ai가 열려 한창 시고, 과학의 번성기 같은 시대에 귀신이라는 존재가 하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답은 귀신은 있습니다.(성경이 말하고 있음)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4:31~37 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계속 됩니다.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와서 안식일에 가르치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을 놀랍니다. 그때에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귀신같이 예수님을 알아보고는 크게 소리 치러면서 하는 말이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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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에게영혼육건강 2025. 2. 17. 09:32
(심령이) 가난한 자는 자기를 내려놓을 줄 알기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겸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난하게 되면 벗어날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우선 배가 고프니까요, 먹고살아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이때는 자기 자존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합니다. 또한 이때가 복음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기회 있기도 합니다. 저번에도 말 했듯이 조금 먹고살만하면 건강하면, 복음에 대해 그리 관심을 보이지 아니하고 세상에 있는 것에 더 눈이 가는 것을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4:16~30 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강림하시고 성령충만을 입고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 하실 때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지만 말씀을 물리치시고 드디어 예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