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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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은 뭘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12:14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은 뭘까요?사람마다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다 다르겠지요. 어떤 이는 건강을, 어떤 사람은 부나 성공을, 또 누군가는 가족이나 사랑을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하곤 해요. 그런데요, 인간 존재의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공통된 구조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것이 바로 ‘영과 혼, 그리고 육체’라는 세 가지 구성요소입니다.우리는 단순히 육체만 가진 존재가 아니에요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사람은 단지 육신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영과 혼과 몸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거예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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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죽는다는 말, 진짜 무슨 뜻일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09:57
“자아가 죽는다”는 말, 진짜 무슨 뜻일까요?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표현을 듣게 돼요. “자아를 죽여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아야 해요.” 입에 담기는 쉽지만, 과연 이 말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1. 왜 우리는 자아를 죽이라고 할까요?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이 구절은 신앙의 본질을 잘 설명해주는 중요한 진리인데요, 실제 삶에서 우리는 매번 실패하고, 내 안의 혈기와 자존심이 여전히 살아 있는 걸 느끼게 될 때가 많죠.2. 자아가 죽는다는 건 억지로 참는 게 아니에요많은 분들이 ‘자아를 죽인다’는 말을 화를 꾹 참고,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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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요?영혼육건강 2025. 4. 11. 20:42
예수님은 누구신가요?예수님은 단순한 선지자나 도덕적인 선생님 정도가 아니에요.성경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곧 성자 하나님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분으로,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마태복음 1장 21절에서 천사는 요셉에게 이렇게 말해요.“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여기서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 곧 죄인된 우리를 구출하러 오신 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왜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이 필요할까요? 성경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해요.“죄의 삯은 사망이라.” (로마서 6:23)우리가 짓는 죄는 단지 잘못된 행동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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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을 준비할 단 하나의 기회 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4. 11. 19:01
지금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을 준비할 단 하나의 기회예요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어머니 뱃속에서 약 10개월을 보낸다는 사실, 잘 아시죠? 그 시간은 단순히 자라는 과정이 아니라, 이 땅에 나오기 위한 철저한 준비 기간이었어요.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결국은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누구나 한 번은 죽어요. 그리고 그 이후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따라요 (히브리서 9:27).이건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성경이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사실이랍니다. 예수님을 믿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영원 이 땅에서 누구를 믿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돼요.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부자는 이 세상에서 호화롭게 살았지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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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국 모두 죽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영혼육건강 2025. 4. 11. 12:44
사람은 결국 모두 죽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결국 죽음이라는 현실 앞에 서게 됩니다.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사회적 지위가 높든 평범하든 간에,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요. 아무리 부지런히 살아도, 결국 인간은 시간이라는 강물 앞에서 언젠가는 멈춰서게 되죠. 요즘은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100세 시대'라는 말을 많이들 하잖아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건 단지 삶을 조금 더 연장하는 데 불과한 거예요. 생명이 무한히 지속되는 건 아니고요, 결국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오는 겁니다. 통계청 발표(2023년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매년 약 3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어요. 하루 평균 약 930명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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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날, 그러나 구원의 날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4. 11. 07:49
멸망의 날, 그러나 구원의 날이에요본문: 누가복음 21:20~28오늘 새벽예배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를 다시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제 본문에서 제자들은 겉으로는 웅장하고 찬란한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감탄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외형 이면의 부패함과 타락을 아셨고,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셨죠.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다고 해서, 속까지 온전한 것은 아닌가 봐요.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그 예언의 실현, 멸망의 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주후 70년경,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침공하면서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었는데요,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된 사건이었죠. 예수님께서는 그때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라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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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의 영접기도, 구원은 정말 유효할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0. 16:36
죽기 직전의 영접기도, 구원은 정말 유효할까요?많은 분들이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셨을 거예요.“우리 부모님은 평생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병상에서 임종 직전에 간신히 영접 기도를 따라하셨어요. 그게 과연 진짜 구원 유효 할까요?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영혼을 놓고 드리는 간절한 고민이겠지요.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심 어린 고백이었다면, 그 짧은 순간의 기도라도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받으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십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한 순간의 믿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 옆에 있던 강도 중 한 사람이 마지막 순간에 이렇게 고백했죠.“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저를 기억해 주세요.”“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 23:43)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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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만이 영원합니다 – 누가복음 21장 묵상영혼육건강 2025. 4. 10. 08:17
말씀만이 영원합니다 – 누가복음 21:5~19 묵상말씀 축제가 끝나고 새벽예배 다시 누가복음 으로 돌아왔어요. 사람의 눈은 언제나 화려함에 끌리기 마련이에요. 예수님 당시 제자들 역시 그랬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선생님, 보세요! 성전이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한지요.” 정교하게 다듬어진 돌들과 값비싼 헌물로 꾸며진 성전의 외관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이 감탄하는 그 성전을 보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너희가 보고 있는 이 모든 것,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눅 21:6)이 말씀은 단지 건축물의 파괴를 뜻하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의 덧없음과 세상의 불완전함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