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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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하심을 깨달을때의 뜻영혼육건강 2022. 9. 1. 22:30
지난주일 예배 때 말씀 중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조금 고개가 갸우뚱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데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미워하실까 하는가입니다. 그다음 구절을 자세히 보니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때문이라는 문장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비해 몸이 연약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리브가의 도움이 필요했고 그 주위에 맴돌이겠지요. 반면에서는 털도 많고 체격 좋은 남자로서 활동적이면서 특히 사냥을 좋아하여 아버지 이삭에게 고기를 자주 주어 이삭은 에서를 좋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힘센 에서보다는 연약한 야곱을 사랑한 것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에서는 힘이 세고 두려움이 없기에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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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잠수복을 보고 난후영혼육건강 2022. 8. 16. 07:38
나비와 잠수복 나비와 잠수복 서로가 방향이 다르고 어울리지 않은 표현인데 무슨 심오한 뜻이 있는가 싶어서 보다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하는 책 이였습니다. 마지막 생명력을 다해 가면서 쓴 책이라 다시 한번 생각이 되는 책이었고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인 왼쪽 눈꺼풀을 20만 번 이상 깜박거려서 1년 3개월 만에 완성한 책이라 마음이 더 갑니다. 이 책은 프랑스인 장 도미니크 보비라는 장애를 가진 분 쓴 책입니다. 저자는 43세 때 갑자기 쓰려져 혼수상태 가 됩니다. 자물쇠 증후군으로 뇌간의 뇌졸중으로 인해 심장과 호흡 등 생명에 필수적 중추 이외의 기능이 마비되어 하루아침에 식물인간이 된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이후 회복됐지만 왼쪽 눈 외에는 모든몸이 마비가 됐습니다. 그를 도왔던 사람이 알파벳을 읽을때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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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뜻영혼육건강 2022. 7. 8. 20:56
기회의 뜻은 사전에는 어떤 일을 하는데 적절한 시기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기회는 지혜롭게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는 사람 붙잡는 사람입니다.(엡 5:15~16) 기회는 언제나 있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동안이 기회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앞에 보이는 것을 해결하려다 보니 세월은 훌쩍 지나가 있음을 봅니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는 사실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사람은 다 죽습니다 열왕기 2장에 보면 다윗왕이 이제 나이가 많아 죽을 날이 임박함으로 사랑하는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하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에 가장 위대한 왕이고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로서 모든 면에서 뛰어났지만 세상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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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기회영혼육건강 2022. 7. 3. 20:10
돌아오는 주일 7월 3일이 우리 교회 홈 커밍데이 상반기 결산 총출석 주일입니다. 벌써 초원목자로부터 카톡으로 문자로 연락을 받을설 터이고 초원 담당 목사님께서 알림이 왔지요 ᆢ 심지어 지난해 구역장 교구장 장로까지 합세 sns하니 조금은 거부감마저 드는 것 이해가 됩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고 상반기 결산이라 교회 예배 출석하라고 ᆢ못마땅하게 생각이 드시는 것 참작이 됩니다. 하지만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모든 분야가 침체되어 있고 특히, 모임을 예배를 규제하고 통제함으로 자유롭지 못한 것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가정에서 영상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익숙해 교회 나오기를 주저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상방기 결산 총 석주일을 통해 예전같이 같이 함께 드리자는 취지 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규제가 많이 완화되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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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기도문 상반기 결산영혼육건강 2022. 6. 26. 22:51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고 가는 세월 속에서 오늘 또 하루 주심을 감사합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숨을 쉬고 산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땅에서 호흡할 수 있을 때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알고 교제하는 기회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너무나 소홀이 대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 믿는다 하면서 믿지 아니한자가 하는 행동보다 더 못한 행동으로 교회에 거치는자요 걸림돌이 아닌지요.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상반기 결산 총 출석 주일 통하여 다시 한번.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언젠가 하나님 앞에서 결산하는 날이 올텐데.. 이 땅에서 무엇하고 왔는지 분명 물어보실 텐데.. 상반기 총출 석주일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점검케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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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학교를 마치고영혼육건강 2022. 6. 11. 07:23
이번에 서울 동부 83회 아버지학교에 등록 해 5주동안 교육받은 소감문 입니다. 좋은 아버지는 되고 싶었지만 이런 모임에는 참석 하기 싫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마지막 등에 떠밀려 억지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너무 달리 25명의 자비량 스텝진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완전 압도 당했습니다. 찬양,간증,아버지 영향력교육, 감동적인 영상물 ᆢ 주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한것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첫날 첫시간부터 분위기 좋고 간증과 아버지에 대한 영상물이 완악한 나의 마음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시간은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건데.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로 부터 어떤 영향력을 받으셨습니까. 당신은 지금, 아버지로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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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편지글)영혼육건강 2022. 4. 26. 22:55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는 하루에도 수없이 부르지만 육신의 아버지에게는 아버지! 하고 불려 보기는 무척 오랜만에 불려 봅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제 와서보니 벌써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때에는 우리 집안이 예수님 믿기 전이라 지금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돌아가셨는데 죽은 자에게 편지를 쓴다는 자체가 이상 스러운 생각이 되지만 살아계셨을 때를 생각하는 좋은 기회이요 아버지 학교에 숙제 이기도 하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이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지낸 14년 세월은 제 어린시절을 떠올려집니다. 그때는 아버지는 술을 너무 좋아 하셔서 술을 먹고 술주정을 너무 하셨고 그로인해 어머니와 많이 싸우셨고 집안에 바람 잘 날이 별 없었습니다. 어떤 날은 술을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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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묵상하며 따라 걷다가영혼육건강 2022. 4. 17. 10:35
고난주간입니다. 매년 되풀이 되는 고난주간, 조금은 만성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주님 가신길 묵상하며 따라 걷다가 순수한 믿음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 봅니다. 첫째 날 성전 정화의 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어 제일 먼저 하신일이 성전 정화입니다.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자들과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을 둘러 엎어지고 내쫓으면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하시면서 성전을 청결케 하십니다. 나를 성전 삼고 계신 성령님 성전이 청결한지 점검해 봅니다. 둘째 날 화요일 변론의 날 다음날 기득권을 가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와서 무슨 권위로 누구의 권위로 이렇게 하느냐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사람에게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