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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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뜻영혼육건강 2023. 9. 13. 11:16
성전은 하나님께서 머무시는 곳으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말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만든 성전에 갇혀 있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은 영 이심으로 무소부재하신 분입니다. 성전을 그렇게도 짓고 싶은 다윗 이었지만 전쟁으로 많은 사람의 피를 흘렸기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솔로몬을 통하여 성전의 준비를 통하여 봄으로서 진정한 성전은 무엇일까 하면서 접근해 봅니다. 성전 솔로몬의 업적 중 가장 뛰어난 것은 다윗이 건축하지 못한 성전을 완공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왕상 5:1~7 ) 솔로몬이 성전 건축 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두로왕 히람은 다윗을 평생에 사랑하는 사이인지라 성전을 짓는데 솔로몬을 많이 도와줍니다. 성전건축에 꼭 필요한 백향목과 잣나무 재목을 공급을 받고 서로 약조를 맺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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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진정한 의미영혼육건강 2023. 9. 12. 14:12
지혜와 총명 솔로몬 하면 지혜가 떠오르지요. 오늘 솔로몬의 지혜가 어마 어마 하네요. 열상 4:29~34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솔로몬 하면 지혜 이렇게 바로 나옵니다. 지혜는 타고나는 것일까요? 누구로부터 누구로부터 받은 것이라면 누구로부터 받는 건지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아래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솔로몬이 받은 지혜 솔로몬의 지혜가 동쪽 모든 사람과 그 당시 선진국인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나고 사방 모든 나라에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말하고, 뿐만 아니라 잠언을 3천 가지를 말하고 초목이면 초목, 짐승이면 짐승,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까지 언급할 정도니 과히 짐작이 됩니다. 천하 모든 왕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보려고 사람을 보낼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와 총명은 누가 준 것이지요? 오늘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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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감영혼육건강 2023. 9. 11. 11:30
요즈음은 자기의 유익함이 되지 아니함은 절박감이 와닿지 않는 시대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어디에 몰입해 있느냐에 따라 절박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에 남을 만 것에 몰입을 해야 되기에 말씀으로 접근해 봅니다. 절박감 배부르고 등 따심으로 간절함이 사모함이 식어 졌다고 할까요? 60,70,80년대 힘들고 어려운 시절 삼각산, 아차산, 청계산에서 밤샘기도가 끊이지 않고 교회에서 밤늦게 까지 기도불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때가 성도수가 최고요 최고의 부흥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먹고살만하니까 기도의 불이 예배의 불이 식어져 감을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예배 때 목사님께서도 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북한에 지하교회 성도님들이 예배 드리는 자체가 절박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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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문제를 일으키나 하나님은 해결 하신다영혼육건강 2023. 9. 10. 20:46
이 땅에서 문제없는 가정, 문제없는 일터가 있을까요?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은 문제를 일으키나 그 문제를 해결 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혹시 누구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람은 문제를 일으킴 아브라함의 근심 창세기21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100세 아들 이삭을 얻어 기쁘지만 여종에게 난 이스마엘은 마음이 짠 하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삭이 젖을 떼고 조금 자라니까 이스마엘은 이삭보다 휠씬 크다 보니 이삭을 놀리는 것을 이삭의 엄마 사라가 보니 마음이 아픈것 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어 하갈과 그 아들 이스마엘을 내쫓아 주길 아브라함에게 부탁하자 아브라함은 매우 근심이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주겠다고 언약하셨는데 아브라함은 믿지 못하고 중간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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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설정영혼육건강 2023. 9. 9. 13:53
목표가 없는 인생은 좌초되기가 싶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 방식이 많기 때문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방향설정이 중요합니다. 목표설정 저번에 톨스토이 단편소설 조금 언급 하였는데 기억이 나시는지요? 왜냐하면 이 땅에서 사는 목적이 분명할 때 다른 길 가지 않고 그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지요? 가는 목적 버스를 타야 하는디 다른 데 가는 버스를 타고 있다면 곤란한 일이지요. 다시 말해 이 땅에서 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소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 이기에 그렇습니다. 엄마 뱃속에 나올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습니다. 그리하기에 유한한 인생, 짧은 인생입니다. 날아가는 세월 속에 사는 목적을 분명히 하고 걸어갈 때 마지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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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느편 입니까?영혼육건강 2023. 9. 7. 17:40
우리는 보통 어느 줄에 서 있는지? 어느 편인지?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누가 당신은 어느 편입니까? 물을 때 스스럼없이 말하지 않을까요? 한번 줄 잘못 설 경우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아래 나오는 인물을 보면서 진정 내가 누구의 편에 있는지? 누구의 줄에 서야 하는지 좋은 샘플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당신은 어느 줄에서 있는지요? 우리는 줄을 잘 서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특히 정치하시는 분들은 어느 편이냐? 어떤 줄에 서 있느냐? 어디에 속하여 있느냐? 되게 따지고 묻습니다. 그리해야 한 소속으로 한 식구로 일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중요하게 여기고 분명해야 됩니다. 당신은 어느 편입니까? 아비아달과 요압은 아도니야 편에 서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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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는 생각,생각일뿐 입니다영혼육건강 2023. 9. 6. 11:51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당연하고 관습과 풍습도 맞고 이치적으로 다 맞다 할지라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당연하다는 생각이 큰 화를 당할 수가 있음을 오늘 새벽예배 때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라 당연하다는 생각이 신앙생활에 걸림돌이 될 뿐만 아니라 죽음까지 이르게 됨을 봅니다. 아도니야의 단연한 생각 본문 왕상 1:13~18입니다. 아도니야는 솔로몬의 이복형으로 스스로 왕이 되려고 모의를 했지만 발각이 되어 성전의 제단뿔을 잡아 겨우 살아나지만 왕이 되겠다는 그 야망은 포기하지 못하고 오늘 본문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찾아가 아버지 다윗의 후처 수넴여자를 아내로 줄 것을 솔로몬왕에게 말 좀 잘해 달라는 것입니다. 물론, 수넴여인이 젊고 아름답기는 하지만 아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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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유언 오래 기억될 말씀영혼육건강 2023. 9. 5. 12:48
유언은 오래 기억될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님 유언의 말씀이기에 이제 이 땅에서 마지막 말씀이기에 꼭 하고 싶은 말 당부의 말씀이기에 그렇습니다. 믿음으로 산 다윗이기에 그 아들에게 유언같은 말씀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아래 천천히 보시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윗의 유언 힘써 대장부가 되라 오늘은,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함으로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의 말씀입니다.(열상 2:1~4) 먼저, 힘써 는 말씀입니다. '건장한 사나이같이 힘 있게 살아 다오'입니다. 솔로몬이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으니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그래서 다윗은 씩씩하고 강하게 담대하게 살아야 된다고 당부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가 바톤을 이어받아 이스라엘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땅에 들어가 정복을 해야 되는데 얼마나 두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