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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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축복 뜻?영혼육건강 2023. 12. 16. 09:41
만남의 축복은 만나야 복을 받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보았는데 또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얼굴이 있습니다. 에로스 사랑, 친구사랑을 넘어 아가페의 사랑이요, 주님과의 만남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저희들을 언제나 만나고 싶으나 저희들은 어느새 첫사랑이 식어 나의 자아가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리는 상황에 와 버렸으니 오늘 눈 오는 아침 빈 의자를 보면서 주님을 묵상해 봅니다. 만남이 복입니다 눈 내리는 아침입니다. 빈 의자가 살짝 눈이 덮여 있네요 누군가 기다리는데 오지 않아 눈만 쌓여 가겠지요 시골에 나이 많으신 부모님이 혹시나 자녀들이 오나 싶어 싸리나무 넘어 먼 신작로 바라보듯이 그냥 서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집 나간 자녀, 마냥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대문밖 정자나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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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을 깨닫다의 뜻영혼육건강 2023. 12. 15. 10:14
무지함을 깨닫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본인 스스로 깨달을 수 없기에 타인이나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실 때에야 아하하고 그때 깨달 수가 많습니다. 자기는 하나님께서 인정 해 주신 의인임을 알고 의인답게 행동 했지만 고난을 통하여 친구들과 오랜 공방전으로 나는 죄가 없는 의인임을 자처하다가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무식함이 깨달을 때가 은혜를 입은 자를 알게 될 것입니다.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심 이제 욥의 친구들과 긴공방전은 끝이 나고 욥 38장부터 하나님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욥은 긴 고통의 시간이 끝나고 이제야 하나님께서 오셔서 그동안 수고했다면서 안아 주시고 위로 해 주실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는 누구이기에 무지하고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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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심판의 결과영혼육건강 2023. 12. 14. 11:04
말의 완전함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말을 함부로 하는 말에 상처를 입고 헤어나지 못하고 곤경에 처한 것을 보며 상처를 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에따른 말의 심판의 결과가 어떠한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잘 알다시피 한번 벧은 말은 다시 돌이킬 수 없습니다. 상처를 주는 말 한 영혼을 죽이기도 합니다. 그 무서움이 어떠한지 아래 사항을 보면서 확인해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혀를 자갈 물리자 말의 심판 예수 믿는 사람치고 말 못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죄송 하지만 여자 성도님들이 남자보다 말을 훨씬 잘하고 오래 많이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입은 다 천국에 떠 다니고 몸은 지옥에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입은 마음을 속이고 없는 말을 함부로 하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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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넘어 주님의 시선영혼육건강 2023. 12. 13. 10:13
문제 넘어 주님의 시선이 있음을 알고 나아가는 것과 문제 넘어 주님의 시선을 의식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경험과 지식만 믿고 나아가는 것은 아주 차이가 있음을 알고 느꼈습니다. 문제 넘어 주님의 시선을 의식 한다는것은 믿음이 필요합니다. 시 23편 다윗의 믿음을 봅니다. 시편 23편을 통하여 다윗의 증명된 믿음으로 문제 넘어 하나님의 시선을 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문제 넘어 주님의 시선 시23편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고 암송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왜 그럴까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 이십니다 이 고백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의 목자가 아니라 나의 목자가 되시기에 그렇습니다. 다윗은 양을 치는 목동이었기에 목자와 양의 관계를 넘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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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가치 있는 일이란 어떤것 일까요?영혼육건강 2023. 12. 12. 10:36
이 땅에서 가치 있는 일이란 어떤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은 인생을 살다 보면 한 번쯤은 질문해 보면서 신중하게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가치 있는 일, 유익한 일, 소용 있는 일이 분명 있습니다. 어떤 것이 진정 가치 있는 일인지 끝까지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익한 일 소용 있는 일. 가치 있는 일. 유익한 일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무엇이 소용 있는 일이고 어떤 것이 소용 없는일인지 조금씩 구별이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어떤것이 더 유익하고 가치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단 것이지요 하나님께 기준을 두느냐 아니면 세상에 기준을 두느냐 따라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 기준 세상 기준으로 본다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찬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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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물 비판 판단 하나님의 심판대영혼육건강 2023. 12. 11. 10:42
한 겨울에 눈이 오지 아니하고 비가 온다는 것은 조금은 특이한 상황이기에 조심스럽게 나와 주위를 살펴봅니다. 이러한 특별한 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난 당하는 성도에게 권면의 말씀은 큰 힘이 되지만 잘못 전달되었을 때 상처를 입기도 하기에 조심스럽습니다. 더군다나 판단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를 생각해야 합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 구약의 말씀을 서기관과 바리새인 만큼 아는 자가 있을까요? 거의 암송할 정도라 할 수 있으니 대단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말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를 하였고 겉과 속이 다른 자로 예수님께 억수로 책망을 받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고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그 속은 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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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잘 믿으세요영혼육건강 2023. 12. 8. 09:40
주님 잘 믿으세요, 이 말씀은 예수님 잘 믿자는 말입니다. 이 말은 예수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 잘 믿는 건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이 권면의 말이 초신자들 뿐만 아니라 믿음생활 오래된 집사, 권사, 장로, 목사님들에게 더 해당된다는 말씀입니다. 여기 이렇게 강조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신 한경직목사님입니다. 한경직 목사라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름 있는 목사이지만 그의 생활은 항상 청빈한 삶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영락교회를 시무하고 은퇴하고 남산산성 조그만 집에서 기도하면서 여생을 보냈는데 97세 소천하기 까지 수많은 일화 중에 오래동안 기억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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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계십니다영혼육건강 2023. 12. 7. 10:34
보고 계십니다의 뜻은 주님은 전능하시기에 그렇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보고 있다면 우리의 말이 행동이 조심 스럽스러울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알고 계시면 그리고 왜 침묵하고 계시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으니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여전히 보고 계십니다 보고 계십니다. 오늘 새벽예배 말씀 제목이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삶을 다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욥기서에 우리길을 살피시고 우리의 걸음까지도 세시는 하나님이십니다.(욥 31:4) 심지어는 우리 머리털까지도 세어서 알고 계신다고 하십니다.(마 10:30) 뿐만 아니라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내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지도 아시는 분입니다(시 139:2) 왜요? 우리를 만드셨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