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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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거지가 된것이 오히려 복영혼육건강 2024. 3. 12. 09:59
시각 장애자 거지가 되었기에 오히려 복이라는 말에 좀 이상한 말로 들릴 수 있지만 끝까지 보시면 아 그렇구나 하시면서 동의를 하실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시간은 잠시 지나가지만 영원한 시간은 영원 하기에 더 중요합니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 벌써 양지바른곳에 있는 나무에는 잎이 나오려고 봉우리가 있는 곳을 보면서 아, 봄이 오는구나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머지않아 잎이 활짝 나오고 꽃이 피겠지요. 하나님의 솜씨에 다시한번 감탄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만물 볼 수 없으니 바로 시각 장애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말씀은 맹인 바디매오 입니다. 본문은 막 10:46~52입니다. 바디매오는 우리나라 식으로 성이 바 씨고 이름은 디매오가 아닙니다. 는 아들의 뜻으로 누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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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같이 순수함으로 말씀을 받을때영혼육건강 2024. 3. 8. 09:43
성경에 있는 말씀이 왜 어려울까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기에 그렇습니다. 푸는 열쇠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하나가 어린아이의 순수함입니다. 순수함으로 말씀을 들을 때나 읽을 때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함으로 세상의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고 어린아이에게는 드러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세의 이혼증서 오늘 새벽예배 말씀 본문 막 10:1~12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 입성을 목전에 두고 유대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실 때 무리가 다시 모여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데 바리새인들이 또 예수님께 태클을 겁니다.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묻기를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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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범죄하는 나영혼육건강 2024. 3. 7. 09:33
여전히 범죄 하는 나입니다. 육신을 입고 있기에 연약합니다. 하지만 봄이 온다는 소식이 하나둘 전해 오듯이 내 안에 주님이 오셔서 지배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주님께 속한 자들이 얼마나 귀한지요, 주님께서 아끼시고 보호해 주심이 깨달아집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와 우리의 차이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9:38~50인데 38~41절까지만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로 부르실 때 그물과 배 그리고 가족까지 뒤로 하고 예수님만 따르기로 한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진정한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보지 못하고 그냥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이 되면 그들은 나름대로 장관자리를 생각하고 있었고 세상 출세를 바라보고 있기에 그들의 생각이 편협되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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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자라야 합니다영혼육건강 2024. 3. 6. 09:02
믿음은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도 사람이 자라는 것처럼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적으면 주님께 책망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자라야 거목이 되고 믿음의 거장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지식으로 아는 믿음은 삶가운데 역사 하지 못하고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때 증명된 믿음으로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이 자라는 과정 예수님 믿으면 고생 끝 천국은 따 놓은 당상(?) 이제 꽃길만 걷는다? 착각입니다. 여리고 같은 높은 성벽이 있고 골리앗 같은 장수가 있고 삶의 태풍이 있습니다. 왜요? 믿음이 자라기 위해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4장 35~41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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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도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3. 5. 08:59
기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만큼 신앙생활에 아주 밀접한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 지는것처럼 , 기도와 말씀은 항상 같이 나오는데 오늘은 기도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기도입니다 우리에게 강하게 힘을 주는 말씀입니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ㅡ막 9:23ㅡ , 이 말씀은 넘 많이 알고, 사용하고 있는 그 유명한 말씀이 오늘 본문 중에 있습니다. 이 말씀이 나온 배경은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 요한, 야고보 3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가서 광채가 나는 변화는 모습을 보여주는 줍니다. 그 사이에 산 밑에는 9명의 제자들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귀신 들린 아들을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고 했지만 그들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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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 하나님의 일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3. 4. 09:44
사람의 일은 어떤 것이 사람의 일이고 , 하나님의 일은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도 중요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일은 듣기에는 아주 거창하게 들리는데 주님께서는 너무 쉽게 알려 주십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의 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는데 사람의 일이 있고 하나님의 일이 있음을 알고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무엇일까요? 분명한 것은 사람의 일은 주님이 싫어하십니다. 원수 사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8장 뒷부분에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아갈 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그러자 제자들이 엘리야,세례요한,선지자중 에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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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기심 진정한 뜻영혼육건강 2024. 3. 1. 09:53
불쌍히 여겨 주소서 는 기도할 때 많이 쓰는 용어 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사실 하나님께 기도 할 때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할 때마다 불쌍히 여겨짐을 받는다면 사실은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불쌍히 여겨심을 주님께 받은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칠병이어의 기적을 보면서 불쌍히 여기심을 알다 오늘은 3.1 이면서 3월을 시작 하는 첫날입니다. 그래서 새벽예배는 월삭예배로 드렸습니다. 본문은 막 8:1~10입니다. 칠병이어 기적을 베푼 내용입니다. 떡 7개와 생선 2마리로 축사하여 남자 4천 명이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7 광주리를 거둔 기적의 현장입니다. 오늘 기적의 장소는 갈릴리 동편 해안 근처의 데가볼리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이방인 지역인데도 남자 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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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죽었다 이러할때 쓰는 말영혼육건강 2024. 2. 29. 09:45
자아가 죽었다 이러할 때 하는 말입니다. 자아 즉 자존심은 굉장히 민간 한 부분이라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자아가 죽을 때 이러할 때 죽을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 끝까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가족 중에 문제가 일어나면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 특히, 심한 병이 들었다면 백방으로 병원 알아보고 입원시키고 온 가족이 하나님께 매달리겠지요. 수로보니게 여자를 통해 자아가 죽었다 말할 수 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7:24~30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자의 믿음인데요. 마 15:21~28 사마리아 여자의 믿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수로보니게는 두로지방 페니키아 지역으로 이방인 지역입니다. 앞절에 갈릴리 가버나움에서 장로의 전통인 먹기 전에 손 씻는 문제로 좀 시끄러워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