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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깨영혼육건강 2024. 12. 10. 09:17
꿈 깨 두 마음을 품고 너무 지나친 것을 바라거나 가지고 싶을 때 꿈 깨, 꿈 깨셔하는 소리를 듣는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 자신이 아닌지 돌아 봅니다.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이것을 착각이라 하셨는데 꿈 깨와 착각이 동의어이네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 5:18~27입니다. 오늘 본문 화 있을진저 을 사모하는 자여(18절) 시작하는데요.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인데 왜 화가 있다고 그럴까요? 여호와의 날은 구약 선지서의 주요 사상 가운데 하나인 종말론 같은 사상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께서 이방과 악의 세력을 심판하시는 날로서 이스라엘에게는 기쁨과 희망의 날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로 타락으로 부패 그 자체였습니다. 그 가운데 여호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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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길이 분명하게 있어요영혼육건강 2024. 12. 9. 09:17
아무리 절망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살 길은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5:1~6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에 사데 교회가 나오는데요 이 교회는 물질적 부요에 만족하여 신앙생활을 게을리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죽은 자'라는 책망을 듣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각성하여 말씀에 합당한 생활을 하라는 권면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1~3절 내용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상태가 '죽은자'와 같기에 애기로 지은 말을 들어라는 것입니다. 여로보암 2세 때 시기임으로 적의 침입을 받지 아니하고 물질이 풍부한 시대였지만 영적인 상태는 우상숭배로 타락한 것으로 죽은 상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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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의 뜻영혼육건강 2024. 12. 3. 10:14
돌아오라, 돌아오는 것이 사는 길임을 보여 주네요. 오늘 호세아 14장으로 끝나는 마지막입니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호소하듯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1절) 그들은 제사(예배)를 형식으로 드리고 삶가운데 바알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향해 마지막으로 하는 말씀이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문제가 생기면 애굽(세상)으로 돌아간다고 말 합니다. 즉, 물이 없다거나, 고기가 먹고 싶다거나 가나안은 네피림(거인)때문에 못 들어간다고 하는 것을 모세의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리고 그들의 2세만 가나안땅에 들어갔어도,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여전히 세상신 바알과 아세라등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애굽(세상)으로 다시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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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훈련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12. 2. 09:23
기억나게 하소서, 저는 잘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안경을 끼고도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찾기도 하고요. 안방에 무얼 가지려고 왔는데 그것이 생각이 안 나서 '내가 이방에 왜 들어왔지'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이 나도록 나름대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호세아13:1~11 인데 4~6절 합독하여 읽었습니다. 본문에 보면 (6절) 말씀이 나오는데요 오늘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로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잊었다'는 것입니다. 왜 잊어느냐고 자세히 보니 그 앞에 마음이 교만하여졌다는 것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은연중에 높이는 것인데 북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에브라임지파가 자기를 높였다고 말합니다.(1절) 오늘새벽 12월 월삭예배를 인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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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의 특효약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11. 29. 09:35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의 준인 말임을 이제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금의 휴유증도 만만치 않습니다. 건강 해치고 몸 망가지고 경제손실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불금을 절제하는 특효약이 있는데요, 아시나요?그것은 구약과 신약입니다. 이것만 잘 먹으면 불금도 절제할 수도 있고, 우리 마음에 무서운 두 마음 품은 것도 해결할 수 있어요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두 마음 그냥 두시면 안 돼요, 두 마음은 어원적인 뜻은 나누이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나누어진 것을 보면서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호세아 10:1~15입니다.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로 비유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매를 많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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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잘 하자의 뜻영혼육건강 2024. 11. 28. 09:43
있을 때 잘하자는 뜻은 먼저 시간은 머물려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다는 뜻으로 있는 시간에 잘 하자는 의미로서무엇 때문에 잘 해야 하는지 끝까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있을때 잘해야 되는데 꼭 지나고 나서야 매를 맞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선지자의 외침을 외면하며 망하는 길을 가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처럼 하지마,알았지?' '봤지, 있을 때 잘해! 숨을 쉬고 있을 때가 기회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호세아9:1~9인데 6~9절만 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른비와 늦은 비를 주셔서 풍성한 추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방 사람들도 추수를 하고 여러 가지 농작물의 열매를 그들의 신 앞에 두고는 빙글빙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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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데 안다고 하면 망하는 지름길카테고리 없음 2024. 11. 27. 09:57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 것은 안다고 말하면 되는데 잘 모르는데 안다고 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데 아는체 하다가 버벅 거리기를 한 두 번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아는 것도 겸손과 온유로 말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믿는 자들의 미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호세아8:1~8 입니다. 나팔을 불어 경보를 울리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며 율법을 버리고 음란에 빠져 우상을 숭배하니까 적군이 독수리(앗수르)가 덮치려 한다는 것입니다.(1절) 다시말자면, 전쟁이 일어나 쳐서 아프니까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압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여기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사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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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유?영혼육건강 2024. 11. 26. 15:35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요소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인간관계의 실망: 많은 사람들이 교회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로 인해 실망을 경험합니다. 교회는 공동체이지만, 그 안에서도 갈등이나 위선, 비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관계의 문제는 신앙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신앙의 위기: 개인적인 신앙의 위기나 의심이 생길 때,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학과 신앙, 이성과 믿음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 사람들은 교회에서의 신앙을 재고하게 됩니다. 3. 교회의 비판적 태도: 일부 교회는 특정한 신념이나 생활 방식을 강요하거나, 외부 세계에 대해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