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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있기에 산다영혼육건강 2025. 2. 15. 14:08
미세먼지가 벌써부터 가득한 상황을 보니,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쓰셔서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남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때가 있고, 또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할 순간도 반드시 존재하죠. 용서가 없는 세상은 얼마나 삭막하고 오싹할까요? 남을 용서할 줄 모르는 매서운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 마음은 편치 않게 마련입니다. 또한, 남에게 용서를 빌어야 할 상황에서도 자존심이나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굽힐 줄 모르는 어설픈 오기는, 그 마음 역시 불편한 일일 것입니다.서로 간의 오해가 있다면, 두 마음을 터놓고 진실하게 대화하다 보면 사실은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사소한 일로 인해 서로 원수처럼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세상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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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키겠습니다영혼육건강 2025. 2. 14. 09:24
돌이키겠습니다, 돌이키고 돌아서야 살 수 있습니다.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을 깨닫고 돌이키고 돌아서서 주님께로 나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오늘은 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는 자가 있는데 곧 세례요한입니다. 새벽예배 본문은 눅3:1~14입니다. 세상권력을 한 손에 줘고 있는 로마황제,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빌라도 총독,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악한 본봉 3 왕들, 불법을 조작하여 자기 배를 부풀리는 안나스와 가야바 대제사장들 그 당시 최고의 막가파 권력층을 언급하면서 한 줄기 빛을 비추는 듯이 세려요한을 소개합니다. 죄 사함을 받게 하는 를 전파하는 자요, 주의 길을 준비하는 자요, 주의 오실 길을 곧게 하는 자입니다.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자로 이제 예수님 사역을 앞두고 길을 여는 자 입니다. "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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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시나요? 하늘언어 깨달아진다영혼육건강 2025. 2. 13. 09:41
하나님 나라 언어는 묵상해야 깨달아진다는 것이 오랜 경험되어 고백됩니다. 하나님 나라 언어는 어떤 언어일까요? 성경 말씀 ᆢ 맞아요, 맞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 말씀이 잘 깨달아지던가요? 오늘,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처음 하신 하나님 나라 언어가 기록되어 있는데 궁금하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2:41~52입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 12살 될때까지 성경에 어디에도 없는데 오늘 본문에 내용이 유일한 예수님 어린시절 이야기입니다.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모입니다. 유대인의 가장 큰 명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모도 12살 된 예수님을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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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람영혼육건강 2025. 2. 12. 09:29
기다리는 사람 중에 포기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기다리면 꼭 만난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 기다림이 축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가 많도록 끝까지 기다려 드디어 메시아를 만난 자들이 있습니다. 궁금하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2:25~39 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린 두 사람을 본문에서 소개합니다. 시므온과 안나입니다. 먼저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성령이 그 위에 계시는 자라고 소개합니다. 성령으로 지시를 받는 자인데,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하면은 '그리스도(메시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하는 지시입니다.(26절) 그때 마침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성전에 올라가자 시므온은 즉시 메시아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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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쁨의 좋은소식영혼육건강 2025. 2. 11. 09:37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우리에게 큰 기쁨의 소식은 무엇일까요? 돈, 병고침, 자녀문제 등등 많겠지요. 오늘 진정으로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2:1~20 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너무나 잘 아는 내용인 예수님의 탄생과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할 즈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령을 내려 다 호적하라는 것입니다.(1절) 로마 최초의 황제 옥타비아누스를 가르키는데 세금을 거두기 위해 호적을 다시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가야 하기에 마리아와 요셉도 호적을 하기 위해 요셉의 고향 유대땅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가야만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 강원도 크기와 비슷한데, 지금 살고 있는 갈릴리 나사렛에서 출발하여 하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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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심의 깊은뜻영혼육건강 2025. 2. 10. 09:45
찾아오심의 깊은 뜻을 혹시 아시는지요? 기독교외에 다른 종교는 사람이 신이라는 존재 앞에 나아감으로 해탈과 열반에 이르는 어떤 경지에 이른다고 하지만 기독교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심을 아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누가복음1:67~76 입니다. 오늘은 누가복음을 새벽예배 때 시작 했는데 누가복 1장 뒷부분입니다. 누가복음은 잘 알다시피 누가라는 이방인 의사가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의 2차전도여행때부터 합류하여 복음전도자로 바울 주치의로 바울 옆에 끝까지 있어면서 성령으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귀중한 분입니다. 의사인 누가는 꼼꼼하게 세밀하게 기록했는데요, 모든 이방 그리스도인들과 특별히 데오빌로라는 로마 관리에게 보내는 복음의 편지라 볼 수 있습니다.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사람이 사가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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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하신 사랑 어떻게 반응하시는지요?영혼육건강 2025. 2. 7. 09:19
우리는 무한하신 사랑 앞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청년 때나 나이 많아 있을 때나 여전히 믿음이 흔들리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여호수아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눈오는 날, 새벽예배 본문은 여호수아 24:19~28입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여호수아의 고별설교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질투하시는 하나님,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19~20절) 이 말씀만 보았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와서 벌써 이방신을 섬기고 있기에 여호수아는 임종을 앞두고 아주 강하게 백성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자,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 합니다. "아닙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이렇게 말하자 여호수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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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는 공동체영혼육건강 2025. 2. 6. 09:12
우리 우리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으로서 생활하면도 우리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주기도문에도 '우리 아버지'라고 나옵니다 추울수록 우리라는 단어가 더 많이 나오네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여호수아24:1~18 입니다. 어제 23장과 같이 오늘 24장 여호수아의 고별설교입니다. 1~13절까지 지금까지 지나온 과정을 회고하면서 14절 그러므로 결과 접속사를 쓰면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섬기라 하는데요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온전함은 불순물이 없는 것이고 진실함은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풀어주는 말씀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24절에는 너희들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하면서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는 힘주어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