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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선 두사람영혼육건강 2025. 4. 13. 08:44
말씀 앞에 선 두 사람 – 출애굽기 9:20~21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들을 수 있지만, 그 말씀 앞에서의 반응은 완전히 다를 수 있어요. 출애굽기 9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무서운 우박 재앙을 내리신다고 미리 말씀하세요.“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한 자는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게 했고,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은 자는 들에 그대로 두었다.” (출 9:20~21)같은 말씀을 들었지만, 한 사람은 즉시 반응하여 피했고, 다른 사람은 무시하고 그대로 있다가 재앙을 맞았어요. 말씀은 생명의 안내서예요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에요.마음에 새기고, 따라 살아가는 자에게는 보호와 생명이 약속되어 있어요.그 말씀을 믿고 따를 때, 우리 삶에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황수관 박사의 기적 같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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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는 말씀, 정말 무슨 뜻일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14:01
“다 이루었다”는 말씀, 정말 무슨 뜻일까요?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은 바로 “다 이루었다”였습니다. 이 짧은 한마디에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완성되었음을 선포하는 놀라운 선언이 담겨 있는 거예요. 헬라어로는 “테텔레스타이(Τετέλεσται)”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단어는 단순히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완벽하게 마쳤다”, “완전하게 이루었다”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내가 더 할 것이 없다는 선언이에요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하곤 하죠. "열심히 기도해야 구원받지 않을까?", "선한 일을 많이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회개가 부족한데, 내가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것은 복음을 오해한 생각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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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은 뭘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12:14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은 뭘까요?사람마다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다 다르겠지요. 어떤 이는 건강을, 어떤 사람은 부나 성공을, 또 누군가는 가족이나 사랑을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하곤 해요. 그런데요, 인간 존재의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공통된 구조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것이 바로 ‘영과 혼, 그리고 육체’라는 세 가지 구성요소입니다.우리는 단순히 육체만 가진 존재가 아니에요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사람은 단지 육신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영과 혼과 몸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거예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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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죽는다는 말, 진짜 무슨 뜻일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09:57
“자아가 죽는다”는 말, 진짜 무슨 뜻일까요?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표현을 듣게 돼요. “자아를 죽여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아야 해요.” 입에 담기는 쉽지만, 과연 이 말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1. 왜 우리는 자아를 죽이라고 할까요?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이 구절은 신앙의 본질을 잘 설명해주는 중요한 진리인데요, 실제 삶에서 우리는 매번 실패하고, 내 안의 혈기와 자존심이 여전히 살아 있는 걸 느끼게 될 때가 많죠.2. 자아가 죽는다는 건 억지로 참는 게 아니에요많은 분들이 ‘자아를 죽인다’는 말을 화를 꾹 참고,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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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요?영혼육건강 2025. 4. 11. 20:42
예수님은 누구신가요?예수님은 단순한 선지자나 도덕적인 선생님 정도가 아니에요.성경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곧 성자 하나님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분으로,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마태복음 1장 21절에서 천사는 요셉에게 이렇게 말해요.“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여기서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 곧 죄인된 우리를 구출하러 오신 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왜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이 필요할까요? 성경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해요.“죄의 삯은 사망이라.” (로마서 6:23)우리가 짓는 죄는 단지 잘못된 행동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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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을 준비할 단 하나의 기회 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4. 11. 19:01
지금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을 준비할 단 하나의 기회예요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어머니 뱃속에서 약 10개월을 보낸다는 사실, 잘 아시죠? 그 시간은 단순히 자라는 과정이 아니라, 이 땅에 나오기 위한 철저한 준비 기간이었어요.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결국은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누구나 한 번은 죽어요. 그리고 그 이후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따라요 (히브리서 9:27).이건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성경이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사실이랍니다. 예수님을 믿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영원 이 땅에서 누구를 믿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돼요.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부자는 이 세상에서 호화롭게 살았지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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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국 모두 죽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영혼육건강 2025. 4. 11. 12:44
사람은 결국 모두 죽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결국 죽음이라는 현실 앞에 서게 됩니다.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사회적 지위가 높든 평범하든 간에,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요. 아무리 부지런히 살아도, 결국 인간은 시간이라는 강물 앞에서 언젠가는 멈춰서게 되죠. 요즘은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100세 시대'라는 말을 많이들 하잖아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건 단지 삶을 조금 더 연장하는 데 불과한 거예요. 생명이 무한히 지속되는 건 아니고요, 결국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오는 겁니다. 통계청 발표(2023년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매년 약 3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어요. 하루 평균 약 930명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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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날, 그러나 구원의 날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4. 11. 07:49
멸망의 날, 그러나 구원의 날이에요본문: 누가복음 21:20~28오늘 새벽예배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를 다시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제 본문에서 제자들은 겉으로는 웅장하고 찬란한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감탄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외형 이면의 부패함과 타락을 아셨고,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셨죠.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다고 해서, 속까지 온전한 것은 아닌가 봐요.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그 예언의 실현, 멸망의 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주후 70년경,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침공하면서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었는데요,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된 사건이었죠. 예수님께서는 그때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라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