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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보약한첩 주님께 반응할때영혼육건강 2021. 12. 10. 21:42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이 세상 한없이 넓은 것 같지만 우주공간에 비하면 참 좁습니다. 우주공간 끝없이 넓다 하지만 보이지 않은 세계에 비하면 또한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에서도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은 세상으로 나누어진 것 확실합니다. 알고 보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이고 이 땅에서 보이는 세계는 다 그림자라 할 수 있지요. 왜냐하면 이 땅에 보이는것 다 언제 간 없어지니까요. 실제 같지만 실제가 아닌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 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는 딱 두부류 밖에 없습니다. 악한 영에게 반응과 하나님께 반응하는 것 보이지 않는 세계는 하나님이 계시고 수종 드는 천사가 있고 , 반대로 악한 영이 있는데 사탄(마귀)이 있고 그 밑에 귀신들이 있습니다. 이제 하도 들어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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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량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6. 21:46
성경을 읽다 보면 속량이라는 단어가 자주 마주친다. 특히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실 때 이 단어가 있는 것을 봅니다.속량 원래의 뜻원래는 성경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아니고 로마제국 때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미천한 용어입니다. 특별히, 노예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미천하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사도바울이 있었던는시기에 노예시장이 활발한 모양입니다. 그 당시에는 전쟁이 많은 시기라 전쟁에서 패한 나라 백성들을 끌고 와서 노예로 팔아버리기에 많았고, 가정이 너무 어려워 가족 중 한둘로 노예로 내어 놓기에 그렇습니다. 이 당시 노예는 사람이 아니라 가축에 해당하기에 가축법에 적용되기에 비참합니다. 요일마다 월요일에는 남자 노예 화요일에는 여자 노예 등 요일마다 노예가 다양한 모양으로 사고팔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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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함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6. 07:41
하나님을 경외한다 말을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듣고 또 성경을 읽으면서 경외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그때마다 알듯 모르듯 할 때가 많습니다. 주일날 오후예배를 가정예배로 대치한다고 하기에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디모데 전서 4장에 나오는 연습이라는 말씀의 제목을 놓고 토론식으로 드렸습니다. 육체의 연습 먼저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 있다는 말씀을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하나님께서 주신 육체인데 어떻게 잘 보존할수 있을까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성전삼고 와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이 와 계신데 이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기 위해 먹고 마시는 것 잘 구별하여 먹어야 하고 2년마다 하는 건강검진도 잘 받아야 하고 건강하기 위해 유산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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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 가을로 물들어 갑니다영혼육건강 2021. 12. 5. 20:25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엊그제만 해도 반팔로 다녔는데 오늘은 초겨울에 입는 긴 옷을 입어야 되겠습니다. 갑자기 가을의 맛을 느끼게 하는 청계천 산책로,조금 싸늘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하루의 피로함을 날려 버리고 홀가분하게 걷는 퇴근길, 나 자신과 함께 산책로 데이트 하면 걸어요. 도란도란 속삭이면 흐르는 길 옆의 냇물은 변함없이 일정하게 사랑함을, 어떤 때는 묵묵히, 어떤 때는 소리치면 흐르고 있고, 길가에 풀과 나무와 작은 꽃들, 사이좋게 조화를 이루고, 길따라 물 따라 흘려갑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평화롭게 걷는 길, 핸드폰도 보고 경치도 보고 자유롭게 걷는 길, 건강을 위해 뛰는 길 걷는 길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을 향해 바삐 걷는 길,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날 때가 있으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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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4. 23:31
우리의 인사말은 보통 안녕하세요입니다. 요즈음은 직장에서는 굳 모닝,어서 오세요, 일찍 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조금 친하면 방가 방가, 교회 교우들에게는 할렐루야 어서 오세요,집사님 은혜받으세요입니다.바울 13 서신에도 인사말 중에 은혜와 평강이 꼭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네요. 우리말은 평강, 평화, 평안, 화평으로. 번역되기에 비슷하지만 좀 다른 뉘앙스를 풍깁니다.평강 평안 화평 평화 & 팍스 로마이러한 평화는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부흥되고 국민들이 안정되고 전쟁이 없을 때 이 단어를 쓴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 나라가 4박자가 맞물리어 돌아가는 나라가 있을까요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요? 바라고 바라는 마음 이겠지요.그렇게 강하다는 로마도 겉으로는 안정된 것 같이 보이나 속으로 들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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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삶이 바뀐다영혼육건강 2021. 12. 4. 22:57
퀴즈 들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 부산까지 가는데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무얼까입니다(난센스 퀴즈)어떻게 가는 것이 즐겁고 가장 빨리 갈 수 있을까요? 기차? 승용차? Ktx? 비행기?일까요? 답은 제일 마음에 맞는 친한 친구입니다.왜냐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니까요. 그렇습니다, 걷기 운동을 하더라도 혼자 걷기에 익숙한 분들은 잘 모르지만걷기 운동을 하면 좋은걸은 아는데 막상 하려고 잘 안될 때 이러할 때 마음에 맞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마음에 드는 이와 같이 걷는 것 좋걷는 시간이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요.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이요 기분전환하는데 좋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남이 중요합니다. 만남을 통해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인생이 바뀔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이방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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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회복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4. 22:27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여기저기 물들어진 단풍 사진을 찍을때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높고 높은 가을을 마십니다. 약간의 차가운 공기가 온 몸을 시원하게 하고 신선하게 합니다. 아무리 마셔도 없어지지도 않는 공기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귀중한것 입니다. 생명과 깊은 연관이 있어 5분 동안 공기를 마실수 없다면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그런데,이 귀중한 공기를 주시는 분에게 감사하고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감사의 계절 가을에 모든 것 주신 분께 감사하면서 너무나 풍부하게 주신 공기에 대하여 감사하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너무 많아 감사하지 못하고 오히려 당연하게 여기면서 그 은혜에 길들어져 있지 않았는지 말입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받는것에 길들여져 있고, 습관화되어 있음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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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겨 주세요영혼육건강 2021. 12. 4. 21:46
요즈음 저녁예배드릴 때 뒤통수가 뜨끔 합니다. 하도 조니까 눈총을 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쩔 수가 없다고 변명은 하지만 내뒤에 앉은 분들은 은혜가 안 되겠지요. 특히, 금요 심야 예배 시 잠이 쏟아질 때는 주체를 못 할 정도니 창피하기도 합니다. 목사님이 모든 면에 본이 되어야 한다고 장로 들는 앞에 앉아야 한다고 어명을 내리셨기에 그렇다고 뒤에 않을 수도 없고 제일 앞에 앉자니 뒤에 분 들이 은혜가 안되고 본이 안되니 고심입니다. 아무래도 존다고 목사님께 지적을 받아 혼이 나야 정신을 바짝 차릴 것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얼마나 달콤한지 자장가로 들릴 때가 많으니 어찌하겠습니까 그래서 금요일 밤에는 잠을 좀 이겨 보려고 블랙커피로 일부로 찐하게 먹고 가도 안 통할 때는 안 통하더라고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