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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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손을 들다 — 항복과 굴복의 예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승리영혼육건강 2025. 8. 29. 07:43
시편 134편 묵상주님께 손을 들다 — 항복과 굴복의 예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승리인생이 밤처럼 캄캄할 때가 있어요. 길이 막힌 것 같고, 마음이 쉽게 꺾이죠. 바로 그때 손을 들어 송축한다는 결단은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께 항복·굴복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조금 낯설게 들리는데요, 이 항복이야말로 새벽을 여는 열쇠일 거예요.1) 밤의 고난: 끝이 안 보이는 터널 같을 때요시편 134편은 짧지만 묵직합니다.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 구절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밤을 가리키는 말처럼 들려요. 누구나 겪죠. 병상 위의 긴 밤, 관계의 균열, 경제적 압박, 설명하기 어려운 외로움… 이런 때 사람 마음은 움츠러들기 쉽습니다.하지만 말씀은 역설처럼 들리게 명령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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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행복자영혼육건강 2024. 7. 25. 09:32
하늘나라 행복자는 항복이라 쓰고 행복이라고 읽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하고 순종하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좁은 길이요, 십자가의 길입니다. 하늘나라 행복자 예레미야 선지자가를 보면서 참 선지자 요, 하늘나라 선지자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37:14~20 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만 시드기야왕과 그의 신하와 그의 땅 백성들이 하나같이 말씀을 듣지 아니합니다. 오늘날 예수님은 살아 계시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성경을 통해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우리는 이 말씀을 새겨듣는지요? 그래서 예레미야가 어디를 가든지 찬밥(?)인 것을 볼 수 있네요. 얻어맞고 옥에 갇힘 오늘은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가운데 분깃(유산:땅)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