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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면서 자유인 —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약자를 품다영혼육건강 2025. 8. 10. 08:15
#그리스도의종 #자유로섬김 #과부고아나그네✝ 종이면서 자유인 —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약자를 품다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성경은 역설을 들려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자유인으로 부름받았다는 사실입니다.이 고백은 구호가 아니라 삶의 방향이죠. 주님의 통치 안으로 들어갈수록 오히려 넓은 자유를 맛보게 되거든요.1) 종—그리스도의 소유로 사는 기쁨이에요‘종’이라는 단어는 현대인에게 낯설고 불편하게 들릴 수 있어요. 그러나 예수님의 종이 된다는 건 굴종이 아니라 해방의 새 신분입니다. 죄와 사망의 사슬에서 풀려난 자가 생명의 주님께 속했다는 뜻이니까요. 바울은 스스로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 소개했는데요, 그 정체성이 그의 사역 전체를 이끌었습니다.종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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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응답하심영혼육건강 2023. 10. 20. 10:25
불로 응답하심은 대단한 하나님의 역사 하심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마음으로 믿고 알고 자기는 누구인지 자신 정체성을 분명히 아는 자는 불로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기본은 자격을 얻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대결, 갈멜산에서 엘리야와 바알선지자들과 대결을 통하여 불로 응답하시는것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참 신인지 갈멜산에서 대결 1.바알 선지자들 450명 먼저 시작함 누가 참 신인지 본격적인 대결이 벌어집니다. 송아지 둘을 가져오게 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을 붙이지 말고 각자의 신을 불려 불로 응답하는 신이 진짜 신인 것으로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먼저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지와 450명 숫자적인 우세로 기세가 든든한 바알 선지자들이 제단 주위를 돌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