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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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을 쌓는 사람은 누구였을까요?영혼육건강 2026. 1. 19. 07:45
성경 묵상 · 창세기 13:1~13제단을 쌓는 사람은 누구였을까요?창세기 13장은 겉보기엔 가축과 땅, 생활의 충돌처럼 보이는데요, 사실은 믿음의 시선과 육신의 안목이 갈라지는 순간을 아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읽고 나면 마음 한쪽이 조용히 “나는 어떤 길을 택하고 있지?” 하고 묻게 될 겁니다.1) 넉넉지 못함이 불러온 다툼아브람도 롯도, 하나님이 복을 더해 주시니 재산이 커졌습니다. 양과 소가 늘고, 천막도 많아지고, 사람도 많아졌지요. 그런데요, 풍성함이 언제나 평안을 보장하진 않더라고요.어느 날, 아브람의 가축을 맡은 목자들과 롯의 가축을 맡은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은 이유를 간단하고 정확하게 말합니다.“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므로.”문제의 시작은 ‘사람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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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과 물두멍의 의미 — 역대하 4:1~6 묵상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9. 18. 07:43
제단과 물두멍의 의미 — 역대하 4:1~6 묵상입니다제단과 물두멍이 말해 주는 복음의 길, 회개와 새로움이에요 성전 앞마당을 상상해 보셨나요? 이스라엘 백성이 제사를 드리려 성전으로 모여들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놋 제단이었고, 이어서 놋 물두멍이 보였어요. 그냥 장식품이 아니었고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여정의 필수 이정표였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똑같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기 쉬운데요, 이 두 기구는 지금도 영적 원리를 또렷하게 가르쳐 줍니다.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흐트러질 때가 있죠? 그때마다 어디서 다시 시작해야 할까요? 답은 제단에서이고, 확인은 물두멍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1) 제단 — 죄의 문제와 속죄의 시작이에요제단은 반드시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왜냐하면 죄는 가벼운 실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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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의 길영혼육건강 2025. 2. 4. 09:31
화목케 한다는 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 중 가장 힘든 문제가 있다면 사람과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로 소통하지 못함으로 오는 갈등과 시기로 미움으로 서로 말도 하지 않은 상태가 얼마나 힘든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먼저 기도해야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여호수아 22:21~34 인데 28절과 29절만 읽었습니다. 화목의 길로 가는 첫 번째 단계는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하는 것입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자손이 가나안정복 전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요단강 언덕에 아주 큰 제단을 쌓은 것이 화근이 되어 요단서쪽 9지파 지도자들이 와서 왜 이렇게 큰 제단을 쌓아 우상에게 제사를 하려고 하느냐 하는 식으로 책망하고 따지자 요단 동쪽 3지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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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명공동체 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2. 3. 09:27
우린 운명공동체입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9일 넘게 쉬고 보니 긴 방학을 하고 출근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2월3일 월삭예배로 시작합니다. 새벽예배 본문은 여호수아 22:10~20입니다. 이제 가나안정복 7년 전쟁이 끝나고 땅분배까지 마치고 루우벤,갓,므낫세 반지파가 이제 요단강 동쪽 자기 땅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요단강 서쪽에 아주 큰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 일로 이스라엘을 자손들 서로간에 심각한 오해를 낳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제단은 여호수아가 있는 실로에 딱 한 곳이었는데 또 여기에 제단을 쌓느냐고 항의를 합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하나님께 범죄하여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데서 돌아서게 하느냐?"라고 따집니다. "너희를 위하여 제단을 쌓아 너희가 오늘 여호와께 거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