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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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다영혼육건강 2025. 8. 14. 07:35
#이웃과_진리를_말하다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다세상 친구들을 만나면 자연스레 세상적인 이야기로 시간이 흘러가죠. 유행, 돈, 건강, 날씨, 성공담이 오가며 웃음이 터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기를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지요? 그분의 마음은 단지 정보를 교환하는 대화를 넘어, 영혼을 살리는 말에 있거든요.짧은 이야기, 그러나 오래 남은 흔적어느 오후, 골목 카페에서 이웃과 마주 앉았어요. “요즘 많이 힘드시죠?”라는 가벼운 안부가 시작이었는데요, 그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밤마다 불안해서 잠이 안 와요… 삶이 비어 보인달까요?” 저는 잠깐 망설였지만, 복음을 부드럽게 꺼냈습니다. “저도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붙잡아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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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사랑하라 – 십계명의 첫걸음영혼육건강 2025. 7. 13. 08:16
📖 하나님만 사랑하라 – 십계명의 첫걸음“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첫 번째 사랑의 명령이에요. 십계명의 첫 시작은 단순한 금지 조항이 아니라,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라'는 깊은 사랑의 초대장이죠.✨ 하나님 외엔 다른 대상을 사랑하지 말라한 자매가 있었어요. 그녀는 오랜 세월을 교회 안에서 신실하게 살아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직장, 돈, 사람들의 인정, 심지어는 자기 계획과 미래까지도 하나님보다 더 붙들고 있었던 거죠.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도 하나둘 그녀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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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과 칭찬만 잘해도 상이 큼카테고리 없음 2025. 2. 24. 09:15
대접과 칭찬 누구나 아니 우리 모두는 대접을 받기를 원하고 칭찬받기를 바랍니다. 근데, 하늘나라 상은 남을 대접하고 칭찬하는 자임을 새벽예배를 통하여 깨닫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6:27~36 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의 말씀은 아주 세게 나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저주하는 자를 위해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 하라.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겉옷을 빼앗는 자에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아주 수준 높음이고 높은 차원의 이웃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것중 하나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주님의 제자의 삶에 들어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의 숭고한 사랑의 정신을 인간으로서 지킬 수 없음을 우리가 깨닫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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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 이란?영혼육건강 2024. 8. 14. 09:54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습니다. 어떤 언약일까요? 오늘은 끝까지 보시고 함께 마음에 새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50:1~10인데요 4~5절만 합독하여 읽었습니다. 우상이 문제입니다 그 당시 최고의 강대국인 바벨론(국가) 갈대아 사람들(민족)들이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벨론이나 갈대아 사람은 똑같은 말입니다. 이스라엘 주변 여러 나라를 다 멸망시킨 바벨론이 망한다는 내용입니다. 왜 멸망하게 되었나구요? 한마디로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함락되는데 그 나라 수호신이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또는 마르둑이라는 지방을 지키는 신인데 함무라비가 함무라비 법전을 만들어 바벨론 최고의 신이 되었고, 그리고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