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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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없으면 살 수 없는 인생영혼육건강 2025. 12. 21. 08:42
출애굽기 4장 은혜 묵상 구원·율법·성막은혜 없으면 살 수 없는 인생출애굽기 4장을 뒤돌아보며: 구원, 율법, 성막으로 이어지는 은혜의 길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연약한 존재입니다. 하루만 은혜의 숨결이 끊겨도 마음은 금세 바싹 말라 버리곤 하죠. 그래서 어느 날, 입술에서 이런 고백이 새어 나옵니다. “주님의 은혜가 없으면 저는 하루도 제대로 살 수 없어요.”이 고백은 감정의 과장이 아닙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내 힘으로는 버틸 수 없는 순간이 더 또렷이 보이거든요. 바로 그 지점에서 출애굽기가 우리 마음을 붙듭니다. 특히 출애굽기 4장은 “은혜가 없으면 한 걸음도 못 갑니다”라는 진실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보여 주는 장이에요. 1) 은혜로 시작된 부르심: 모세의 흔들림과 하나님의 붙드심출애굽기 4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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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과 율례, 무엇이 다를까요? 사랑의 법과 거룩의 질서를 다시 배우다영혼육건강 2025. 10. 19. 08:20
#계명과율례 #십계명 #예배의질서계명과 율례, 무엇이 다를까요? 사랑의 법과 거룩의 질서를 다시 배우다한밤중, 성경을 조용히 펼쳤습니다. 짧은 구절이었지만 마음을 깊이 흔들더군요. “살인하지 말라.”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인간을 지켜주는 사랑의 울타리 같았어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계명과 율례, 정확히 어떻게 다를까요?” 오늘은 그 차이를 이야기를 곁들여 차분히 풀어볼게요.요점 먼저 — 계명(誡命)은 모든 시대의 신앙인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기준이고요, 율례(律例)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의식의 규정이에요. 예수님 안에서 율례는 완성되고, 계명은 사랑으로 심장에 새겨지는 거죠.1) 한 사람의 고백, “형식만 지켰는데요… 마음은 비어 있었죠.”어느 주일, 한 형제가 눈시울을 붉히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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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하나님이시다영혼육건강 2025. 5. 1. 07:39
말씀이 하나님이시다시편 119:1~11, 요한복음 1:1요한복음 1:1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입니다.시편 119편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과 순종을 노래하는 시로, 말씀을 '율법', '증거', '법도', '율례', '계명' 등 다양한 표현으로 나타냅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며,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의 중요성을 강하게 말하고 있어요.본문: 시편 119:1~11의 메시지"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1절)"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절)"내가 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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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17. 09:50
선택의 기로에서 막상 서다 보면 당황할 때 한 두 번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잘못 선택했을 때 그 책임이 있기에 대가를 치르게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크고 작은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수 없이 하는데 그 선택의 기준점을 바울을 통해 함께 배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장로들과 눈물로 작별한 후 배를 타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 바다라로 가서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수리아에 있는 두로에 상륙하여 8일 동안 머무는데 제자들이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명 때문에 바울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흔들리 않고 거기서 여러날 머물고 그들이 성문 밖까지 전송하고 바닷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고 그들과 아쉬운 작별하고 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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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진리는 영원 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4. 6. 3. 09:57
진리는 영원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밤낮이 있고 계절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진리는 선과 악을 구분할 때 축복과 저주를 구분할 때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때 기본이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진리가 기준이 되고 무엇이 선이고 악이 되는 기본 진리가 무엇인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없는 가정이 있을까요? 문제가 없는 교회가 있을까요? 이때의 문제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교회에 들어옴으로 적잖은 유대인들이 율법을 그래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 믿는 자들이 된 자들이 되었지만 특히, 히브리 파 유대인들과 바리새파인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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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매여 있는지요?영혼육건강 2024. 5. 30. 10:27
어디에 매여 있는지 따라 말이나 행동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상식적으로도 옳은데 매여 있다면 안심인데 잘못된 것에 매여있다면 오늘 글을 보면서 점검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문제는 많은사람이 더군다나 한 나라가 그렇다면 그곳에서 나오기가 싶지는 않습니다. 어느 것을 믿는 것은 자유지만 마지막엔 결과는 너무 커기에 안타까움 뿐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 그리고 은혜 어제와 이어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회당에서 바울의 설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고 최고의 왕은 다윗왕인데 그 다윗왕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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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낮출때 역사는 기록된다영혼육건강 2024. 5. 23. 10:48
신분을 낮춘다는 것은 자아를 포기하거나 죽어야 가능한 일이기에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다는 말인데 쉽지는 않습니다. 신분을 내려놓을때 역사하심을 아는 것이 힘이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분이 밥먹여 주나 세상이나 영적인 일에 신분은 주님께로 가는 방해물이요, 걸림돌임을 느끼는 새벽입니다. 오늘은 고넬료와 베드로가 만나는 과정입니다.(행 10:17~29) 어제도 말씀했지만 고넬료는 로마장교이고 이방인입니다. 반면에 베드로는 유대인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물과 기름입니다. 이 말은 섞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택한민족이라는 우월주의로 선민사상이 강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른다는 이방인들을 개와 돼지 취급하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고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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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만 통하는 나라영혼육건강 2024. 1. 22. 09:55
사랑으로만 통하는 나라가 정말 있을까요? 이 땅에서는 없겠지만 하나님 나라는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믿는 자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사랑으로 운영하는 법으로 교육을 받는 훈련생 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언약도 하나님 사라를 표현한 것으로 끝까지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 무엇일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신 10:12~15입니다. 본문 말씀 중에 하나님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서 요구하시는 사항을 쭈욱 열거하십니다. 1.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라 2. 그의 모든 도를 행하라 3. 하나님을 사랑하라 4.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5.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라 이것은 하나님과의 언약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