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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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은 하나입니다, 먼저 우리몸은 하나님이 주신것, 십자가에 사신것영혼육건강 2026. 6. 10. 07:52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사람은 영혼육 하나로 되어 있어요|고린도전서 6:12~20 묵상“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린도전서 6장 19절고린도교회에 들어온 잘못된 생각고린도교회는 바울이 없는 사이 세상의 사상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헬라 사상과 영지주의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영혼과 육체는 따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육체의 죄를 가볍게 여겼습니다. 밥을 먹는 것이 몸의 자연스러운 욕구라고 생각하듯, 음행도 당시 문화처럼 받아들이려 했습니다.하지만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아닙니다. 몸은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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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영은 다시 숨을 쉽니다영혼육건강 2026. 1. 15. 22:23
오늘의 묵상 포인트 : “속으로 백 번”보다 “소리 내어 한 번”이 더 남습니다. 우리 마음에 말씀을 각인시키는 작은 습관을 함께 시작해봐요.성경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영은 다시 숨을 쉽니다“성경을 속으로 백 번 읽는 것보다, 소리 내어 한 번 읽는 것이 더 오래 남는다.”이 문장이 마음에 툭 박힌 적 있으신가요? 저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말씀이 단지 ‘읽는 자료’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라는 사실이 떠오르곤 합니다.우리는 흔히 성경을 눈으로 읽고 끝내기 쉽습니다. 그런데요, 사람은 영·혼·육으로 지음받은 존재라고 하죠. 그래서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말씀이 머무는 깊이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조용히 눈으로만 읽으면, 말씀은 주로 혼의 영역—곧 이해와 해석, 생각과 감정—에서 정리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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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건강 할 수 없어요영혼육건강 2024. 3. 30. 06:00
사람이 살아 갈수록 공통된 바람이 있다면 건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해야 주어진 일도 할 수 있고, 건강해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짜 건강하다는것은 몸인 육만 건강하다고 모두가 건강할 수가 없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걷은 운동도 좋은 운동입니다 작년 가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당수치가 공복에 139 가 나왔습니다 급기야 식이조절을 하고 걷기 운동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지금은 125까지 내려왔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그래도 걷기 운동은 하루에 1시간 정도는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식후 20분 걷기 운동 바로가기 육체의 연습은 이 세상 있을 때 좋은 것 같습니다. 뱃살도 좀 빠진 것 같고 몸도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