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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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그렇죠?영혼육건강 2025. 9. 10. 11:18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렇죠?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하곤 해요. “지금 여기서만 잘 살면 되는 것 아니냐고요?” 그런데 말씀을 묵상할수록 마음이 조용히 깨달아지더라고요. 이 세상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 말입니다.계시록 14:14~20 — 마지막 수확의 장면이에요요한계시록 14장 14~20절은 인류의 최종 추수를 강렬한 이미지로 보여줍니다. 하늘에는 흰 구름이 펼쳐져 있고, 그 위에 금 면류관을 쓰신 왕, 곧 예수 그리스도가 앉아 계시지요.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이 들려 있는데요, 마치 결산의 때가 가까이 온 듯한 엄숙함이 느껴진다구요.“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그가 땅에 낫을 휘두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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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망이란 무엇일까요?영혼육건강 2025. 5. 31. 09:22
■ 진정한 소망이란 무엇일까요?우리는 누구나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어떤 이는 성공을, 어떤 이는 건강을, 어떤 이는 사랑을 소망하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세상은 변하면서, 그 소망들이 무너지기도 하고 허무하게 사라지기도 해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진정한 소망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 소망은 영원하며 흔들리지 않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개인의 종말과 인류의 종말어느 날 한 목사님이 설교 중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종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적인 종말이고, 다른 하나는 인류 전체의 종말입니다.” 개인의 종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질병, 사고, 혹은 자연스러운 노화로 삶을 마감하는 순간이에요.반면, 인류의 종말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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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에서 확신으로영혼육건강 2025. 2. 27. 09:52
의심에서 확신으로 가기 위한 단계가 있습니다. 성도가 가져야 할 덕목이 3가지가 있다면 믿음, 소망, 사랑인데요 이 3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고전 13:13) 이렇게 3가지가 같이 있으면 사랑이 제일이지만 따로 있으면 믿음이 또 너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이 믿음생활 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믿음 생활 하다 보면 시험 들어 넘어지기도 합니다. 시험이라는 의심이 찾아올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새벽예배 본문은 눅7:18~28인데 23절만 읽었습니다. 오늘 내용은 세례요한에 대한 말씀입니다. 세례요한은 오실 예수님의 길을 열어놓은 자 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인데 헤롯왕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자 옥에 갇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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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뜻영혼육건강 2024. 10. 16. 09:38
두려움의 뜻은 위험이나 재난 앞에서 느끼는 공포감을 일반적으로 말을 하는데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 큰 힘을가지신 분이 계시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서 소망으로 바꾸어는 역사가 일어나는데, 오늘 새벽예배 본문 왕하 25:22~30인데 27~30절만 읽었습니다. 어제 남유다도 바벨론에 BC 587년에 완전히 멸망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땅에 머물려 있는 백성들을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총독으로 세우고 관할하게 합니다. 사반은 선한왕 요시야왕 때 서기관이고 아히감은 손자이고 그달랴는 아히감의 아들입니다. 사반, 아히감, 그달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 넘어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이 세상을 담대히 살아가는 라인입니다. 반대로 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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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영혼육건강 2024. 8. 5. 08:24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다가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떠나가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내 자녀, 내 아내, 내 남편인 줄 알았는데 조금 서먹서먹할 때가 있지요. 어느하나 내 생각대로 되는 것 없네 하면서 서운마음을 쓸어내릴 때가 있지요 그러면서 나는 혼자이구나. 하면서 외롭게 고독을 씹어면 터벅터벅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지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냐구요 저도 경험자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렘 45:1~5입니다. 예레미야는 감옥에 갇혔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자 네리아의 아들 바룩에게 이 모든 말을 두루마리(책)에 기록하도록 합니다. 바룩은 예레미야와 절친한 친구이자 하늘나라 동역자입니다. 또한 이름 있는가 문에 서기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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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각 vs 주님생각영혼육건강 2024. 7. 24. 09:49
나의 생각 vs 주님의 생각 나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같을 수가 있을까요? 같을 수가 거의 없지만 같을 수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같을 수가 있는데 나의 자아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진정으로 고백된 자는 같을 수 있는데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의 생각으로 가득 찬 방이라면 만일 이 카톡방에 들어오면 복이 넝쿨채 들어와 감당이 안된다는 간증이 있고, 세상의 불안함으로 세상의 짐으로 힘들어하고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해결 받았다고 서로 간증하는 곳이면 이 카톡방에 서로 들어오려고 하겠지요. 근데, 맨날 하는 말이 회개해야 산다고 하지, 말씀대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자기 맘대로 살면 지옥 갈 수 있다는 엄포 아닌 공포로 물아 부치는 경향 있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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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있기에 다시 일어 날 수 있습니다영혼육건강 2023. 12. 22. 09:51
소망이 있기에 대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소망은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말입니다. 소망이 주는 말이라고 다 소망의 말이 아니라 진짜 소망의 말을 들어야 소망이 생기고 힘을 얻습니다. 진짜 소망의 말이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이 있기에 소망이 있으세요? 어떤 소원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지금 현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낙심될 일 가운데 둘러싸여 있다 할지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은 간절한 소망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오늘 새벽예배 본문 빌2:12~24 중에 사도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원이 있는데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지금 로마감옥에 메임바 되었지만 메이지 않은것은 복음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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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아직도 신뢰 하는지요?영혼육건강 2023. 8. 21. 10:00
우리는 종종 꿈 이야기를 합니다. 꿈에 누가 나타났는데 오늘은 조심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기도 합니다. 그만큼 그 꿈을 신뢰하고 의지 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나쁜꿈을 꾸었다고 출근도 안 한다는 말도 합니다.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이렇게 간 밤에 꿈을 꾸고 나서 꿈자리가 뒤숭숭한다든지 하는 말을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꿈이야기를 하면서 자의 반 타의 반 하면서 얼마든지 통하고 믿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꿈대로 된 것이 몇 번이나 되는지요. 그래서 개꿈 이다 하면서 누가 꿈이야기를 하면 혹시 그 옆에 개 한 마리 없었느냐고 우스개 소리를 합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이제는 꿈 이야기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경에서 꿈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특별히 꿈 하면 요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