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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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준영혼육건강 2024. 10. 14. 09:24
선택하는 것은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도 크고 작은 일을 선택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하시는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왕하23:31~37 입니다. 남유다의 가장 선한왕 요시야왕이 애굽의 바로 느고 와 싸우다가 므깃도에서 전사를 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세운왕이 여호아하스 입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으로 애굽의 바로 느고에 잡혀가 거기서 죽었다고 짧게 기록되고 바로 느고 가 요시아의 아들 엘리야김을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왕으로 세웁니다. 이제 왕도 남의 나라 손에 좌지 우지 되는 판이 되었습니다. 이 즈음 되면 여호야김도 정신을 차리고 아버지 요시야가 행한 길을 따라야 하는데 애급 바로 느고의 왕의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그에게 부과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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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27. 09:45
살아가노라면 하루에도 수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선택해야 되는지 기로에 서서 서성거릴 때가 많은데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한다고 다 좋은 선택이 아님을 봅니다. 자기의 경험과 지식으로 노하우로 결정하는데 그렇다고 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어떤 것 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바울은 아그립바왕과 베스도총독 앞에서 변론(간증) 심문 과정을 마치고 로마로 이송하는 여정을 행 27장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27:1~26인데요 1~8만 읽었습니다. 비록 죄수의 신분으로 가지만 호송하는 백 부장 율리오는 다른 죄수들과 달리 바울을 친절히 대하고 친구들에게 가서 이야기하는 것도 허락을 해 주었습니다. 사람의 생각 배를 타고 로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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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17. 09:50
선택의 기로에서 막상 서다 보면 당황할 때 한 두 번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잘못 선택했을 때 그 책임이 있기에 대가를 치르게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크고 작은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수 없이 하는데 그 선택의 기준점을 바울을 통해 함께 배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장로들과 눈물로 작별한 후 배를 타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 바다라로 가서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수리아에 있는 두로에 상륙하여 8일 동안 머무는데 제자들이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명 때문에 바울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흔들리 않고 거기서 여러날 머물고 그들이 성문 밖까지 전송하고 바닷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고 그들과 아쉬운 작별하고 배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