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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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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을 때의 심판은 복된 길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12. 22. 07:59
살아 있을 때의 심판은 복된 길입니다죽음 이후의 심판은 되돌릴 수 없는 형벌의 길이지만, 살아 있을 때 받는 하나님의 심판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의 통로일 수 있어요.1) “심판”이라는 단어 앞에서 마음이 무거워지죠솔직히 말해 심판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왠지 피하고 싶고, 괜히 겁부터 나는데요. 그런데 성경을 찬찬히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심판을 말씀하실 때 단지 벌을 내리려는 의도만 담겨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만나게 됩니다.죽음 이후의 심판은 “마침표”처럼 느껴질 겁니다. 그 자리에서는 되돌림이 어렵고, 다시 선택할 여지도 거의 없죠. 하지만 살아 있는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주어지는 하나님의 심판은 조금 다릅니다. 그것은 우리를 끝장내려는 선언이 아니라, 어게인(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