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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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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영혼육건강 2025. 8. 13. 10:31
은혜 묵상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오늘도 흔들리는 마음이 있나요? 연약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은혜가 시작돼요.1) 우리는 왜 자주 넘어질까요?솔직히 말하면, 사람은 선을 원하면서도 악으로 기울 때가 많아요. 어쩔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죠. 성경은 이를 육신의 연약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본성적으로 빗나가기 쉬운 존재예요. 바울도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한다”(롬 7:19)고 고백했는데요, 이 말이 오늘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비추는 것 같죠 그래서 “나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이 과장처럼 들리지 않아요.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는 말씀(롬 3:10)이 쓴소리처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