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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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영혼육건강 2026. 3. 18. 07:33
요한복음 13:31~38 말씀은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의 마음이 가장 깊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유다가 나간 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사람의 눈에는 배신과 어둠과 실패가 시작되는 순간처럼 보이는데, 예수님은 그 시간을 영광의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가장 분명히 나타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그냥 사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방식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참는 사랑, 품는 사랑, 끝까지 버리지 않는 사랑, 상대의 연약함까지 짊어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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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진리는 영원 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4. 6. 3. 09:57
진리는 영원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밤낮이 있고 계절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진리는 선과 악을 구분할 때 축복과 저주를 구분할 때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때 기본이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진리가 기준이 되고 무엇이 선이고 악이 되는 기본 진리가 무엇인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없는 가정이 있을까요? 문제가 없는 교회가 있을까요? 이때의 문제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교회에 들어옴으로 적잖은 유대인들이 율법을 그래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 믿는 자들이 된 자들이 되었지만 특히, 히브리 파 유대인들과 바리새파인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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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지 못하였습니다 받아주심을영혼육건강 2024. 5. 24. 10:04
그때는 깨닫지 못하였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 사건을 통해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깨닫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겠을 통해 자신을 점검함으로 새롭게 고치는 것도 큰 일에 속합니다. 받아주심을 깨닫고 고정관념에 메여 있음을 깨닫게 될때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돌을 던지나요? 요즈음 뉴스중에 크게 보도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에 이슈가 되겠지만 전작 거론 되어야 할 뉴스가 뒷전이 되는 것을 봅니다. 이슈를 넘 크게 다루다 보니 전부다 그 자를 향해 던질 돌을 들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돌을 던지고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물론 죄를 범했으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지나친 보도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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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돕니다영혼육건강 2024. 5. 10. 09:50
그래도 지구는 돕니다. 갈릴레오 당시만 해도 지구를 중심으로 해와 달이 천체가 돈다고 교황청에서 말했지만 철학자이고 과학자인 갈릴레오는 천체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을 연구하다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을 발견하고 발표했지만 바로 종교재판소 출석하여 재판을 받았는데 교황청은 말에 불법을 행하였다고 모든 것이 취소되고 재판소에서 나오는데 라는 말로 유명합니다. 아무리 교황청에 못하게 하고 막았지만 진리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뭐라해도 지구는 돕니다. 진리이니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12~42인데 너무 길어서 17~26절까지 함께 읽었습니다. 성령충만한 사도들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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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9. 10:26
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 의 질문은 내가 속이고 거짓말을 하기에 사실 저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것에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글입니다. 그 분이 보이면은 보는 앞에서 속이고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문제는 안 보이니까 안계신줄 알고 은밀하게 죄를 짓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마를 좋아하는 이유 저는 예수님의 제자중에 도마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도마만큼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험한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잘 알다시피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하는 말이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예수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장담했던 그가 이러한 말을 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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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누구를 의식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8. 10:01
눈치가 빨라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의 눈치를 보아서 해야 하는지 아래 있는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눈치를 보느냐에 따라 담대함이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세력에 눈치를 보다가 낭패를 당한분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누구를 의식하고ㅈ눈치를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담대함 학창 때는 데모가 한창이었습니다. 근데, 항상 앞장서는 과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평소에 말이 없고 뒷전이었는데 데모가 있는 날에는 얼마나 용감한지요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고 각목을 휘두려고 총장실점령도 제일 먼저 들어간 자로 담대함이 있었습니다. 그 담대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지금도 궁긍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4:13~22인데 18~21절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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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 하나님의 일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3. 4. 09:44
사람의 일은 어떤 것이 사람의 일이고 , 하나님의 일은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도 중요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일은 듣기에는 아주 거창하게 들리는데 주님께서는 너무 쉽게 알려 주십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의 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는데 사람의 일이 있고 하나님의 일이 있음을 알고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무엇일까요? 분명한 것은 사람의 일은 주님이 싫어하십니다. 원수 사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8장 뒷부분에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아갈 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그러자 제자들이 엘리야,세례요한,선지자중 에 하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