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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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영혼육건강 2025. 6. 15. 08:17
☁ 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스라엘 백성은 기적처럼 출애굽을 한 뒤, 마침내 자유를 얻었는데요. 하지만 그들의 여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속박에서는 벗어났지만, 광야의 현실은 혹독하고 메말랐어요. 물이 없고, 먹을 양식도 끊기자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향해 불평하기 시작했지요. “차라리 애굽에서 배불리 먹다가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 말은 인간의 연약함과 믿음 없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는 그 원망에도 불구하고 자비로우신 사랑으로 응답하셨답니다. 바로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신 거예요. 어느 날 아침, 이슬이 걷히자 땅 위에 작고 희고 둥근 알갱이가 가득 떨어져 있었어요. 사람들은 “이게 뭐지?” 하고 놀랐고, 히브리어로 "만나?"(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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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1. 18. 09:44
사람은 떡(밥. 빵)으로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먹고 마시고 입고 잔다는 것으로 산다고 할 수 없고 이것보다 차원 있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러면 차원 높은 삶이 무엇일까요? 아래내용을 잘 보시고 내적변화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광야 40년을 걷게 하신 이유 혹시 광야에 서 본일이 있는지요? 사방이 길이라 길도 없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너무 추운 곳입니다. 물이 없어 농사를 짓지 못하고 마실물도 없습니다. 독충, 전갈, 방울뱀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스라엘백성들이 어떻게 40년을 지낼 수 있었을까 하는 것입니다. 장정만 60만 명이고 부인과 자녀들까지 하면 240만 명 엄청난 식구들입니다. 4일이 아니라 4달, 4년도 아니고 40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진행하게 하셨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