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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의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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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도 마음이 굴처럼 좁아질 때가 있지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보게 하실까요?영혼육건강 2026. 1. 28. 08:27
굴에남은 사람들구원받고도 마음이 굴처럼 좁아질 때가 있지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보게 하실까요?1) 소알을 떠나 굴로 들어간 마음 2) 두 딸이 품었던 불안과 왜곡된 결심 3) 믿음이 빠진 자리, 술이 채운 자리 4)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구속사 5) 오늘의 적용과 기도1) 소알을 떠나 굴로 들어간 마음불이 쏟아지듯 심판이 지나간 뒤, 롯은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그런데요, 살아남았다고 해서 마음까지 살아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사람은 살았는데도, 속은 잿빛으로 굳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롯은 소알이라는 작은 성읍에 도착했지만,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겉으로는 피난처인데도, 속에서는 계속 흔들린 겁니다. “여기도 안전할까?” “또 무너지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밤마다 가슴을 두드렸을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