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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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을 쌓는 사람은 누구였을까요?영혼육건강 2026. 1. 19. 07:45
성경 묵상 · 창세기 13:1~13제단을 쌓는 사람은 누구였을까요?창세기 13장은 겉보기엔 가축과 땅, 생활의 충돌처럼 보이는데요, 사실은 믿음의 시선과 육신의 안목이 갈라지는 순간을 아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읽고 나면 마음 한쪽이 조용히 “나는 어떤 길을 택하고 있지?” 하고 묻게 될 겁니다.1) 넉넉지 못함이 불러온 다툼아브람도 롯도, 하나님이 복을 더해 주시니 재산이 커졌습니다. 양과 소가 늘고, 천막도 많아지고, 사람도 많아졌지요. 그런데요, 풍성함이 언제나 평안을 보장하진 않더라고요.어느 날, 아브람의 가축을 맡은 목자들과 롯의 가축을 맡은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은 이유를 간단하고 정확하게 말합니다.“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므로.”문제의 시작은 ‘사람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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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가능하게 하는것 여기에 있다영혼육건강 2024. 6. 4. 10:01
다툼은 쉽습니다. 성질대로 한 바탕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 아닙니다, 불편한 관계가 계속됨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관계를 화해하도록 하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다툼이 있고 관계가 불편함이 오래감이 편치 못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예루살렘 총회가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2차 전도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나바와 바울이 다투었다라고 시작 하고 있습니다. 다툼의 시작 아니 믿는 자의 본이 돼야 할 교회 수장들이 다투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심히 다투었다고 말합니다.(행 15:39) 왜요? 마가 요한 때문이었습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1차 전도여행 때 바다를 건너고 높은 산맥을 넘어야 하고 강도와 유대인들의 박해등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