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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감사합니다영혼육건강 2024. 12. 31. 09:34
한 해 마지막을 보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윗분들에게 감사로 표현하는 것 사람의 도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시편118:14~29절 인데 22~24절만 읽었습니다. 시편 118편을 쓴 기자는 '내가 주께 감사 합니다' 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 것을 봅니다. 왜 감사하면은 나의 구원자가 되셔서 나를 구원해 주심을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21절) 여호와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구원이 되셨다고 수시로 고백 하면서(14절) 사람들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13절) 영원한 지옥 유황불에서 건져 주신 예수님께 가장 감사하고 늘 찬송하는것이 최고가 아닐까요? 오늘 시118편 쓴 기자처럼요. 그렇습니다. 구원해 주신 사랑과 은혜에 대하여 늘 감사하는 마음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