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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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도와 주세요영혼육건강 2025. 12. 1. 07:27
🙏 “주님, 도와 주세요” – 전능하신 주님께 도움을 구하는 기도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 멈춰 서게 되곤 합니다. 사람에게 기대어 봐도 해결되지 않고, 마음속의 짐은 점점 더 무거워지는 때가 있어요. 그때 우리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한마디 — “주님, 도와 주세요.” 이 고백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하나님은 우리의 필요와 눈물, 걱정과 고민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억지로 돕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부를 때 응답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겸손히 “제가 주님 없이는 안 됩니다. 도와 주세요”라고 올려드릴 때, 하늘의 도움과 은혜가 밀려오기 시작해요.때로는 혼자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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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뢰어라영혼육건강 2025. 11. 26. 07:45
🙏 다 아뢰어라 — 그때 기적은 시작됩니다새벽예배에서 부른 찬송가 365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이 오늘 따라 더욱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특히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라는 가사가 반복될 때마다 가슴 한가운데에 오래 머물며 강하게 울렸습니다. 왜일까요? 오늘 본문인 느헤미야 6장 말씀은 바로 “하나님께 다 아뢰는 사람의 승리”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52일 만에 기적처럼 완성된 성벽느헤미야의 성벽 재건은 순조로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방해, 모함, 조롱, 협박, 내부 배신까지… 주변 이방 족속들은 성벽이 완성되는 것을 절대로 원하지 않았습니다.그들은 느헤미야에게 공포를 심어 흔들리게 하려 했고, 일을 중단시키기 위해 온갖 술책을 썼습니다.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그 순간마다 느헤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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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줄 수 없는 것 — 역대하 7:1~22 묵상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9. 23. 07:48
✨ 세상이 줄 수 없는 것 — 역대하 7:1~22 묵상입니다잠깐 반짝이는 행복은 금세 사라지곤 해요. 그렇다면 진짜 평안은 어디서 올까요? 성전 낙성식 자리에서 임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오늘 우리의 심장에 새겨야 할 답을 찾아보려 해요.🔥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습니다 — 용납의 표징이에요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마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며,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했어요. 이 장면은 화려한 연출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납을 보여주는 실제 사건이었습니다.사람의 칭찬은 달콤해 보여도 오래가진 않죠. 그러나 하나님이 받으셨다는 표시는 영혼 깊숙한 곳까지 평안을 흘려보내 줍니다. 우리 마음이 자꾸 흔들릴 때, “주님이 이것을 기쁘게 받으셨을까?”를 먼저 묻는 태도가 필요해요.묵상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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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마음, 믿음과 사랑으로 다시 살아나는 기쁨영혼육건강 2025. 9. 3. 08:06
살전 3:6~10보고싶은 마음, 믿음과 사랑으로 다시 살아나는 기쁨멀리 있어도 기도로 이어지는 성도의 마음이에요. 오늘 말씀을 이야기처럼 풀어볼게요.1) 한 통의 소식이 건네준 숨 — “우리가 이제는 살리니”바울은 데살로니가를 떠난 뒤에도 마음이 늘 그곳을 맴돌았습니다. 밤이 깊어지면 성도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새벽이 밝아오면 그들의 믿음이 괜찮은지 먼저 생각났지요. 그래서 디모데를 보냈습니다. 현장을 걸으며 듣는 숨결 같은 소식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마침내 돌아온 소식은 이랬습니다. “그들이 믿음과 사랑 가운데 굳게 서 있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바울의 어깨에서 긴장이 풀렸습니다.“이제는 우리가 살겠다”는 고백이 절로 흘러나왔습니다(살전 3:8). 한 줄의 안부가 누군가의 가슴을 다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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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비법영혼육건강 2024. 11. 21. 09:03
말하기 비법에 대한 말이 자주 나오는 것은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앞에 나가서 말을 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말을 더듬기도 하지만 부끄러움을 넘 많이 타서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면 억지로 나가서 벌벌 떨면서 횡설수설하다가 들어오곤 하니 그 뒤로 잘 안 시키더라고요. 어른이 되어서도 이러한 트라우마가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젯밤 세이레 기도회 마지막 강사로 전 KBS아나운서 신은경권사님이 강사님으로 오셔서 비법을 말한대요. 무신비법요? 말하기요, 와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요. 더군다나 하늘에 속한 말하기 비법을 한다니 마음을 단디하고 들었습니다. 9시 뉴스 아나운서까지 했으니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요, 얼마나 말을 잘하겠습니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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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십니다의 뜻영혼육건강 2024. 10. 24. 09:15
들어섭니다의 뜻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언제나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구덩이에 갇혀 하나님께 간구한 내용입니다.(렘 3:55~66) 우상숭배로 불순종으로 예루살렘의 멸망은 정하여 졌으니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왕과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시드기야왕이 예레미야를 끌어다가 감옥뜰에 있는 구덩이에 넣게 하자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 탄원하면서 주의 이름을 불렸던 것을 기억하고 원통함을 풀어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렘 38장) 우리는 평소에는 기도를 잘 안 하다가 집안이나 식구 중에 큰일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나와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지요? 이때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레미야가 한두 번만 기도 했을까요? 그 구덩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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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하시나 구원 하신다영혼육건강 2024. 8. 16. 07:05
심판 하시나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지만 진정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에게는 구원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심판의 말을 하도 요즈음 듣기에 조금은 불편 할수도 있습니다. 날씨가 보통 찜통더위에 아니라 거북하게 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새겨야 할 것은 새기고 깨달아야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로 인해 잠도 설치고 조금 피곤 한것은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요즈음 새벽예배 때의 말씀이 심판하시고 멸망에 대한 말씀 이라 깨닫고 은혜받은 것을 전하기가 사실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예레미야서를 하기 때문 입니다. 예레미야서는 왕과 고관들부터 백성에 까지 타락하였는데 공의의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기에 회개를 촉구할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돌이켜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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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기도란?영혼육건강 2024. 8. 1. 09:33
위험한 기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기도가 위험한 기도일까요? 위험한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 제대로 알아 기도하는 것이기도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8월 1일 월삭예배로 새벽에 드렸습니다. 본문 렘 42:15~22인데요 19~22절만 함께 읽었습니다. 어제 이어 요하난과 유다의 남은 백성들이 다 나와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지요? 왜요? 너무 두려워우니까요. 두려움에서 나온 고집이 위험한 기도 자기들이 바벨론이 세운 유다총독 그다랴와 그의 군사들을 죽여 버렸으니까요 이제 다시 바벨론이 쳐들어 와 보복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나와 예레미야에게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임한 말씀 그대로 전달합니다. "너희가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