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정체성영혼육건강 2025. 3. 6. 09:32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님께서 내게 물으신 질문오늘 주님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ㅇㅇㅇ아,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갑작스럽게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준비하고 계신가요?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 고백과 정체성을 끊임없이 점검하게 하시는 주님의 음성입니다.신앙의 본질 - 나의 정체성과 자기 부인주님은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주님을 누구로 고백하는지를 늘 확인하십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자기를 부인하는 삶은 주님을 깊이 알아가며, 참된 정체성을 깨닫는 과정입니다.오늘의 본문 - 누가복음 9장 18-27절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누가복음 9장 18절에서 27절입니다.예수님께서는 앞서 수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귀..
-
예수 영광의 높은 부르심영혼육건강 2025. 2. 28. 17:46
예수 영광의 높은 부르심에 응답하는 자는 누구일까요?세상에는 온갖 정보와 소식이 넘쳐나는 인터넷 시대인데요,정작 가장 귀하고, 가장 큰 은혜인 예수님의 사랑은철저히 가려지고, 감춰져 있는 시대 같아요.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진리는 바로 예수님 그분이시죠.하나님은 우리를 예수님과 친밀하게 사귀도록 창조하셨는데요,오늘날 전 세계에 교회가 15만 6천 개가 넘는다고 해요.그런데 그 많은 교회 가운데 진짜는 오직 하나,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뿐이에요.그 외의 것들은 다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죠.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그 웅장하고 거대한 교회도 면죄부를 팔아서 세운 건데요,겉모습이 아무리 화려해도예수님 사랑이 빠진 신앙은 아무 의미 없어요.우리의 갈망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어야 해요믿음은 결국 예수님께 어떻게 반응하느..
-
Everything is changed 진정한 뜻영혼육건강 2024. 5. 20. 09:52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음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해야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완전히 변화자가 나오길래 소개 하고저 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다 사울은 변화기전에 사도바울의 이름입니다. 큰자의 뜻을 가진 자로 교회를 박해하는 자로 소문이 나 있고 예수님 믿는 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선자 이기도 합니다. 그는 정통적인 유대인이고 베냐민지파요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자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그 당시 최고의 학부 가말리엘 문화생입니다. 그는 유대교의 특심이라 예수 믿는 자들은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남녀를 결박하고 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 선자이고 성령..
-
나귀 새끼를 탄 자를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3. 13. 09:38
신분이 높고 화려할수록 말에다 취장을 하고 근사하게 입성을 합니다. 그런데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한 분이 계십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구약에는 그 분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실 거라고 예언되어 있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의 왕 예수님께서 드디어 예루살렘성에 입성 하십니다. 새벽예배 본문 막 11:1~10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마지막 한 주간인 고난 주간은 예루살렘 입성과 더불어 시작됩니다. 주가 쓰시겠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성 가까이에 있는 베다니에서 제자 2명을 맞은편 마을로 가서 나귀새끼가 있는데 그 나귀는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라 끌고 오는데 누가 뭐라 하면 하라 그러면 즉시 보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제자들이 가서..
-
교만함이 어떤것인가요카테고리 없음 2023. 6. 19. 09:08
교만은 독입니다 교만함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합니다. 교만함은 독이라고, 하나님의 적이라고 아무리 말하지만 자기가 당해 보아야 정신을 차릴 때가 많습니다. 롬 11:17~24에 사도바울이 교만함이 어떤 것인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감람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데요 참감람나무는 유대인이고 돌감람나무는 야생에서 아무렇게 자라는 나무인데 이방인 저희들을 상징합니다. 참감람나무 얼마가 꺾이었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교만하여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나간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로 돌감람나무인 우리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되어 그 뿌리의 진액 즉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아가다가 조금 살만 하나니까 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