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예수 온전함의 계시, 그 사랑을 마음에 부어주소서

영혼육 건강 2025. 5. 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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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온전함의 계시, 그 사랑을 마음에 부어주소서

오늘도 제 마음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더욱 깊이 새겨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온전히 아는 것이 곧 진정한 삶의 회복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정죄하거나 심지어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곤 하죠. 그런데 그런 마음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온전한 성품이 자리하지 못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 히브리서 12:14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화평함과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은 사랑과 온유, 그리고 용서의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턴가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하고, 쉽게 말로 판단하는 데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된 삶의 모습이 아니에요.

판단하고 정죄하는 영, 그 배후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고, 그들을 용납하며 사랑으로 품으셨어요. 반대로 마귀는 언제나 참소자로서 우리 안에 판단하는 마음을 넣어 흔들죠.

눈으로 판단하고, 손가락질하며, 혀로 상처를 입히는 것, 그 모든 것들은 결국 마귀의 전략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우리는 다시 예수님의 온유하신 마음 앞으로 나아가야 해요.

예수님의 계시, 그것은 사랑으로 마음을 덮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한 자에게는 하늘의 계시가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계시란, 단순한 지식이나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과 사랑을 아는 것이에요.

우리가 진정으로 회복되어야 할 것은 상대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 자신이 예수님께 얼마나 가까이 나아가느냐입니다.

“문제는 나다”라는 고백에서 시작되는 회복

신앙은 늘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해요. 얼마나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이렇게 기도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제 마음을 채워 주세요." 내 판단, 내 비판, 내 완고함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온전함과 은혜를 입은 자로 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사랑은 오늘도 우리 마음에 부어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마음 속에 누구를 미워하거나 정죄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그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도록 기도해 보세요.

참된 회개는 판단에서 용서로, 비난에서 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이에요.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계시가 우리 안에 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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