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언제나 신인처럼, 다시 달려가는 신앙의 길
영혼육 건강
2025. 5. 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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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신인처럼, 다시 달려가는 신앙의 길
신앙생활이 길어질수록, 우리 안에 스며드는 한 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제는 좀 알만하다”는 생각이에요.
예배도, 기도도, 봉사도 어느새 형식에 익숙해지고, 감격보다는 경험과 습관이 앞서게 되죠.
예배도, 기도도, 봉사도 어느새 형식에 익숙해지고, 감격보다는 경험과 습관이 앞서게 되죠.
그런데 바울 사도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빌 3:12)
그는 자신이 이룬 수많은 사역과 업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달려가는 자’였어요.
그는 자신이 이룬 수많은 사역과 업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달려가는 자’였어요.
우리의 신앙은 결코 정체되어선 안 됩니다.
매일이 새로운 시작이고, 매 순간이 주님과 다시 만나는 기회랍니다. 오늘도 “푯대를 향하여” 다시 걸음을 내딛어야 해요.
바울은 계속해서 말하지요.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3) 어제의 실패도, 어제의 열심도, 오늘을 살아가는 데에 방해가 되어선 안 돼요. 하나님은 과거보다 지금 이 순간의 당신을 사용하시기 원하시거든요.
혹시 요즘, **신앙이 지루하게 느껴지셨나요?**
**처음 가졌던 열정**이 어느새 식어버린 건 아닌가요?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신인처럼 다시 시작할 때입니다.
**처음 가졌던 열정**이 어느새 식어버린 건 아닌가요?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신인처럼 다시 시작할 때입니다.
신인은 부족하고 서툴 수 있지만, 늘 배우려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주님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마음**, 그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믿음의 자세 아닐까요? “표 때를 향하여…” 이 말씀은 단순히 목적이 아닌 **부르심의 자리**를 말해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맡기신 **고유한 소명**이 있고, 우리는 그 사명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해요.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린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단지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께 먼저 붙잡힌 인생으로서, **그분을 향해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계신가요?”
**신앙은 습관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날마다 새롭게, 기쁘게, 정직하게 나아가 보세요.
그분의 부르심은 여전히 유효하고, 당신의 걸음은 결코 헛되지 않을 거예요.
“언제나 신인처럼” — 이것이 바로 믿음의 태도입니다.
“언제나 신인처럼” — 이것이 바로 믿음의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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