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영혼육 건강 2025. 5. 25. 06:23
728x90
반응형

■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에요

혹시 요즘,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16절에서 이렇게 담대히 고백했어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복음은 단순한 종교 교리나 말이 아닌, 우리의 생명을 송두리째 바꾼 은혜의 선물입니다. 절망 속에 있던 인생을 소망으로 뒤바꾼 하나님의 기적이기도 하지요.

■ 복음은 십자가에서 시작되었어요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왜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셔야 했을까요? 그분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위해 고통의 길을 택하셨어요. 십자가는 그분의 사랑이 가장 깊고 아프게 표현된 자리였답니다.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왜 하필 십자가였는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장 잔혹한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하게 드러났습니다.
그 십자가가 바로 복음의 시작이었고, 오늘 우리의 생명이 되었어요.

■ 나는 복음에 빚진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죠. “나는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입니다.”(롬 1:14) 그는 자신이 받은 은혜를 가만히 간직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온 삶을 바쳐 복음을 전하며 살았답니다.

저 역시 복음에 빚진 인생이에요. 한때는 절망과 두려움, 죄책감 속에 얽매여 살아가던 나였지만, 복음은 저를 자유롭게 했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새롭게 보여주었어요.

이렇게 큰 은혜를 받고 나니, 저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되었어요. 복음은 나 하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전해져야 할 생명의 메시지이기 때문이죠.

■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믿음

요즘 세상은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들을 향해 조롱하거나 불편해하기도 해요. “아직도 그런 걸 믿냐?”, “요즘 시대에 종교라니...” 이런 말을 들으면 움츠러들기 쉽지만, 그럴수록 더욱 담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복음은 수치가 아니라 영광이고, 패배가 아니라 승리입니다.
우리가 믿는 이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고, 깨어진 삶을 회복시키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에요.

■ 당신도 복음의 증인으로 부르심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온 세상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이 말씀은 목회자나 선교사님들에게만 주신 명령이 아니라, 복음에 빚진 우리 모두가 함께 감당해야 할 사명이에요.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아요.

오늘 내 옆의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 그 자체가 복음의 통로가 되는 거예요.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오늘도 나는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나는 복음에 빚진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