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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주의 자리에서 복의 자리로
    영혼육건강 2025. 6. 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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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자리에서 복에 자리로” — 이 놀라운 주제는 오늘 새벽 예배 본문 역대상 26장에서 선포되었습니다.성전 문지기 직분을 맡은 고라 자손, 오벧에돔, 므라리 일까요? 자손이 겪은 장엄한 전환의 스토리를 함께 마음에 새겨보세요.

     

    1. 어둠에서 시작된 사명

     

    왕의 집무실, 성전 요 뜰 한 켠.이름도 남기기 어려웠던 고라 자손들 입니다. 그들 가문에 고라가 있었는데 모세에게 반기를 들다가 땅이 갈라져 모세에게 대들었던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켰습니다.

    (민수기16장)

     

    하지만 고라의 아들들중에는 아버지가 모세에게 반박하는것은 저것은 아니다고 깨닫고 그 자리를 피한 아들들은 복을

    받아 성전문지로서 성전에서 찬양하는자로 큰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문지기, 단순해 보였지만, 그사명은 성전을 지키는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벧에돔 입니다. 이 앞장 역대상13장에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언약궤를 기쁜마음으로 옮길려 했으나 그 과정에서

    웃사가 수레에 떨어질려는 언약궤를 잡을다가 즉사하자

    갑자기 찬물을 끼얹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언약궤를 옮기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 언약궤를 두려워하고 있었는데, 그렇다고 그 궤가 길가에 방치 할 수 없기에 그 중에 오벧에돔이 나서서 레위사람들과 함께 자기집으로 궤를 메어 왔습니다.

     

    사실 오벧에돔도 사실 얼마나 무서워 했을까요.웃사가 죽는걸

    봤어니까요. 그러니까 매사에 조심 했겠지요. 하나님의 임재

    상징인 언약궤가 자기집에 있으니까, 부부싸움 하다가도

    하나님이 여기 계셔,하면서 중단하지 안했는가 싶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3달을 오벧에돔 집에 있게 했는데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습니다.(역대상13:14)

     

    또한 그의 자손들이 복을 엄청나게 받는데,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그 직무를 잘하는 자이니 62명 이였다고 오늘 성경에 기록 되었네요.(8절)

     “복의 자리”로 뒤바뀐 순간입니다.

     

    여기서 복은 '바라크' 인데, 엎드리다, 예배하다의 뜻인데요

    예배드리는것이 진정한 복이요, 하나님을 기뻐해 드린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성전문지기, 성전찬양대, 주차장, 식당에서, 보이지 않은곳에서 봉사.헌신하는자들이 다 바라크의 복을 받는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전 문지기직을 세대별로 기록해 주신 역대기 인데요 기자의 섬세함은 단순 직무 소개가 아닙니다. 고라 자손과 므라리 자 오벧에돔의 후손들까지 이어진 축복의 흐름이 기록됩니다. 단 한 사람의 헌신이 수세대의 겁니다 복으로 이어진다는 교훈이 가슴을 울립니다.

     

    작은 자리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 – 세상은 보잘것없어 보여도 하나님이 쓰시는 큰 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외로움과 무명의 자리에 앉아 있을 입니다 때에도 하나님은 그 자리를 주목하고 계십니다.

    한 사람의 헌신이 가족과 요 공동체에게 전해지는 축복의 시작이 됩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도 성전문지기, 집에문지기, 일터.직장에서 문지기, 특히 입술 문지기(파숫꾼)

    말씀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주님, 제가 앉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제 삶이 세대를 넘어 겁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저주자리에서 복의 자리로”** – 오늘의 말씀은 우리 각자가, 설령 보잘것없다 하죠 여겨지는 자리라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축복의 관문*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고라 자손과 므라리자손, 특히 오벧에돔을 겁니다 통해 그 진리를 생생히 체험합니다. 모든 세대와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이 쓰시는도구요, 바라크 통로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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