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부활의 권능
    영혼육건강 2026. 3. 1. 18:46
    728x90
    반응형


    “권능,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은혜를 받음”
    이 말씀의 배경은 사도행전 4장 33절입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여기에는 세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1️⃣ 권능(能力)은 어디서 오는가?
    이 권능은 인간의 말솜씨가 아닙니다.
    학력도, 직분도 아닙니다.
    성령의 충만입니다.
    👉 십자가 이후 두려워 숨었던 제자들이
    👉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 담대히 외쳤습니다.
    베드로가 달라졌죠.
    사람의 눈치를 보던 자가,
    이제는 공회 앞에서도 부활을 선포합니다.
    권능은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성령이 역사하셔서”입니다.
    2️⃣ 무엇을 증거했는가?
    부활입니다.
    초대교회 설교의 핵심은
    도덕이 아니었고
    철학이 아니었습니다.
    👉 예수님이 죽으셨다
    👉 예수님이 살아나셨다
    부활이 빠지면 복음이 아닙니다.
    부활은
    죄 사함의 증거
    하나님 아들 되심의 증거
    우리의 소망의 근거
    장차 우리도 살아날 보증
    부활이 선포될 때
    영이 살아납니다.
    3️⃣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았다”
    은혜는 억지로 받는 게 아닙니다.
    부활 복음이 선포될 때
    성령께서 마음을 여십니다.
    ✔ 두려움이 사라지고
    ✔ 기쁨이 회복되고
    ✔ 공동체가 하나 되고
    ✔ 물질도 나누게 됩니다 (행 4:34)
    은혜는 감정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약해 보이는 이유는
    프로그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부활의 능력이 약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장로님께서 준비하시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역도
    결국 핵심은 부활입니다.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면
    반드시 은혜는 따라옵니다.
    마지막으로 묵상 질문 하나 드립니다.
    👉 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지식으로 믿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늘의 능력으로 살고 있습니까?
    부활은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오늘 역사입니다.
    아멘.

    728x9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