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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산다는 또 다른 의미영혼육건강 2025. 7. 27. 05:50728x90반응형
💧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산다는 또 다른 의미
“주님, 저는 너무 부족하고 연약해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것 같고요. 가진 것도 없고, 도움 줄 사람도 없어요.”

이런 탄식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마음에 불붙는 사명과 소망은 있는데,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무너져 내리며 포기하고 싶어진 적 말이에요.
사실 우리 대부분은 ‘내게 없는 것들’에만 집중하게 돼요. 체력도 부족하고, 시간도 모자라며, 경제적인 여유도 없다고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의욕도 사라지는 거죠.
⚔️ 그 이유는 ‘내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지만 여전히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우리는 늘 ‘내 한계’에 갇혀서 좌절하게 되지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산다”는 말은 단순한 종교적 표현이 아니에요. 내 자아가 무너질 때,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영적인 법칙이거든요.
🌱 자아가 작아질수록, 주님의 손길은 커집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기억나시나요?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라” (고린도후서 12:10)라고 말했죠.
내 부족함만 바라보면 금세 낙심하게 돼요. 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전혀 새로운 시야가 열려요. 나 자신이 아닌 주님이 내 삶을 이끄시니 그분의 능력으로 충분히 할 수 있어요</span.
🔥 내가 낮아질수록, 그분은 더욱 높아지십니다
많은 분들이 사역이나 어떤 선한 일을 시작하고 싶어 하지만, “돈이 없어서”, “환경이 안 되어서”라며 주저앉고 말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그 모든 필요를 주님이 채우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쓰셨던 인물들을 떠올려 보세요. 모세는 말을 잘하지 못했어요. 기드온은 스스로를 가장 작은 자라고 여겼고요. 다윗은 막내였고, 마리아는 평범한 시골 소녀였어요.
이들이 위대했던 건 그들의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했기 때문이에요.
🙌 ‘나는 죽고 예수로 산다’는 믿음의 전환점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단순히 교회에 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내 삶의 중심을 주님께 넘겨드리는 것이에요.
그렇게 내가 내려질수록,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서 자라나요. 그분의 사랑과 능력이 삶 속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 낙심하지 마세요. 포기는 이르답니다
지금 당장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어 보여도 괜찮아요. 주님이 함께하시니 우리는 시작할 수 있고, 그분이 인도하시면 반드시 길이 열릴 거예요.
나의 무능력함은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내가 죽는 만큼, 주님의 영광은 더욱 크게 드러나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오늘,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삶을 다시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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